내가 좋아하는 오빠를 a 내가 좋아했던 오빠를 b 지금은 사이가 안좋은 내 전 단짝을 c라고 할게 우리 네명은 서로 이름만 들어본 사이였는데 a가 내 물을 엎으면서 티격태격 하다가 같이 놀기도 하고, 집가서 서로 맞팔도 하고 내가 자만추파인데 좀 이상하긴 해도 딱 그렇게 친해졌어 처음엔 b가 매일 뭐하냐, 전화하자, 저녁에 만나자 그냥 누가봐도 날 좋아하는게 느껴져서 나도 b를 좋아했는데, b가 나한텐 전여친 욕해놓고 재결합해서 그대로 난 b랑 연락을 끊었어 b한테 난 아무것도 아니였나봐 매일 저녁마다 전화하고 아침엔 연락하던 a b c 그리고 내가 있던 단뎀이 있었는데, 단뎀에서 b는 나가고 c도 b가 나갔다고 따라나갔어 우리 네명이 영원할거라고 생각했던 나는 b하나때문에 우리 관계가 깨졌다고 생각해서 b 생각에 너무 화가 나서 매일 울고, 친구들이랑 있을때 잘 웃지도 못했어 한달동안 너무 많은 추억이 쌓여서 절대 못지울 추억이여서 단뎀에서 연락했던 내용들을 보는데 나 빼고 다 나간줄 알았던 단뎀에 a만 남아있더라 진짜 별 생각이 없어서 안나간것 같은데 괜히 의미부여하고 그런거 알지 그때까진 호감정도였는데 나한테 계속 연락해주고 놀려도 화도 안내고 1살 연상인데도 삐지는게 귀엽고, 그냥 a의 모든게 좋아지게 시작하면서 매일 보고싶고 그렇더라 평소에 c한테 고민상담을 많이 했는데 a에 대한걸 말하지 못한 이유는 내가 b를 좋아할때부터 c가 a를 좋아하고 있었어서 그래서 말 못하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c가 a말고 동갑을 한명 더 좋아한대 진짜 좀 어이없고 괜히 화나는거 알지 둘중에 누가 더 좋넀는데 a랑 연락할땐 a가 좋고 지 짝남이랑 연락할땐 짝남이 좋대 그러면서 a가 자길 좋아하는것같다고 해서 왜그렇게 생각하냐고 했거든 근데 c가 a한테 남친생겼다고 선뎀했는데 a가 남친이 누구냐고 궁금해해서래 혹시나 해서 인스타 메모에 남친생겼다고 올렸는데 역시나 a가 궁금해 하더라 c한텐 누구임 그래서 누군데 이런식으로 해놓고 나한텐 누구야 ㅈㄴ궁금해 이러니까 또 의미부여하고 이때까진 짝사랑이였지 그 뒤로 c 신경 안쓰고 a랑 둘이서 저녁에 전화도 매일 하면서 더 친해졌고 a랑 연락하다가 돈생겼다고 자랑하길래 ㅅㅂ그것도 귀여워서 딸기에몽 사달랬더니 무슨 딸기요거트스무디? 그걸 보내더라 그러고 사달라고 안했는데 가끔 사탕도 보내주고, 진짜 썸같은 사이로 지내다가 또 장난식으로 @1가 빙수사줘야되는 릴스 보냈는데 가끔 존대 쓰거든? 안사줄건데 그냥 빙수 골라보래 사줄거같아서 제일 싼거 골라서 이게 좋다니까 사줄까요 이지랄하는거야 개 씨 발 내 친구들도 연락하는 꼬라지 보면 다 썸이라는데 난 아직도 잘 모르겠고 약속잡고 만난게 아니면 어색해서 둘다 아무말도 안해 고백하고싶은데 어떡하지 b신발새끼가 여친이랑 헤어지고 저번에 연락와서 a랑 내가 싸웠던거 화해시켜줬거든 사실 친구로서는 믿을만 해서 그냥 친구사이로 지내려고. 내가 b를 좋아할땐 ㅇ으로 대답했는데 내가 a좋아하고 ㅇ쓰지 말라니까 이제 어 이러는것도 진짜 깨물어버리고싶고.. 조금 더 있다가 고백할까 아님 b한테 도움받을까? 어제도 전화했고 오늘도 전화할거긴 한데 이젠 외사랑같기두.. 아 그리고 c는 이제 a포기함! 나랑도 최근에 다른문제로 싸웠음ㅋ3
외사랑인건지 썸인건지;
내가 좋아하는 오빠를 a
내가 좋아했던 오빠를 b
지금은 사이가 안좋은 내 전 단짝을 c라고 할게
우리 네명은 서로 이름만 들어본 사이였는데
a가 내 물을 엎으면서 티격태격 하다가
같이 놀기도 하고, 집가서 서로 맞팔도 하고
내가 자만추파인데 좀 이상하긴 해도 딱 그렇게 친해졌어
처음엔 b가 매일 뭐하냐, 전화하자, 저녁에 만나자
그냥 누가봐도 날 좋아하는게 느껴져서
나도 b를 좋아했는데,
b가 나한텐 전여친 욕해놓고 재결합해서
그대로 난 b랑 연락을 끊었어
b한테 난 아무것도 아니였나봐
매일 저녁마다 전화하고
아침엔 연락하던 a b c 그리고 내가 있던
단뎀이 있었는데,
단뎀에서 b는 나가고 c도 b가 나갔다고 따라나갔어
우리 네명이 영원할거라고 생각했던 나는
b하나때문에 우리 관계가 깨졌다고 생각해서
b 생각에 너무 화가 나서 매일 울고,
친구들이랑 있을때 잘 웃지도 못했어
한달동안 너무 많은 추억이 쌓여서
절대 못지울 추억이여서
단뎀에서 연락했던 내용들을 보는데
나 빼고 다 나간줄 알았던 단뎀에 a만 남아있더라
진짜 별 생각이 없어서 안나간것 같은데
괜히 의미부여하고 그런거 알지
그때까진 호감정도였는데
나한테 계속 연락해주고
놀려도 화도 안내고
1살 연상인데도 삐지는게 귀엽고,
그냥 a의 모든게 좋아지게 시작하면서
매일 보고싶고 그렇더라
평소에 c한테 고민상담을 많이 했는데
a에 대한걸 말하지 못한 이유는
내가 b를 좋아할때부터
c가 a를 좋아하고 있었어서
그래서 말 못하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c가 a말고 동갑을 한명 더 좋아한대
진짜 좀 어이없고 괜히 화나는거 알지
둘중에 누가 더 좋넀는데
a랑 연락할땐 a가 좋고
지 짝남이랑 연락할땐 짝남이 좋대
그러면서 a가 자길 좋아하는것같다고 해서
왜그렇게 생각하냐고 했거든
근데 c가 a한테 남친생겼다고 선뎀했는데
a가 남친이 누구냐고 궁금해해서래
혹시나 해서 인스타 메모에 남친생겼다고 올렸는데
역시나 a가 궁금해 하더라
c한텐 누구임 그래서 누군데 이런식으로 해놓고
나한텐 누구야 ㅈㄴ궁금해 이러니까
또 의미부여하고
이때까진 짝사랑이였지
그 뒤로 c 신경 안쓰고 a랑 둘이서 저녁에
전화도 매일 하면서 더 친해졌고
a랑 연락하다가 돈생겼다고 자랑하길래
ㅅㅂ그것도 귀여워서 딸기에몽 사달랬더니
무슨 딸기요거트스무디? 그걸 보내더라
그러고 사달라고 안했는데
가끔 사탕도 보내주고,
진짜 썸같은 사이로 지내다가
또 장난식으로 @1가 빙수사줘야되는 릴스 보냈는데
가끔 존대 쓰거든?
안사줄건데 그냥 빙수 골라보래
사줄거같아서 제일 싼거 골라서 이게 좋다니까
사줄까요 이지랄하는거야
개
씨
발
내 친구들도 연락하는 꼬라지 보면 다 썸이라는데
난 아직도 잘 모르겠고
약속잡고 만난게 아니면 어색해서
둘다 아무말도 안해
고백하고싶은데 어떡하지
b신발새끼가 여친이랑 헤어지고 저번에 연락와서
a랑 내가 싸웠던거 화해시켜줬거든
사실 친구로서는 믿을만 해서
그냥 친구사이로 지내려고.
내가 b를 좋아할땐 ㅇ으로 대답했는데
내가 a좋아하고 ㅇ쓰지 말라니까 이제 어 이러는것도 진짜 깨물어버리고싶고..
조금 더 있다가 고백할까 아님 b한테 도움받을까?
어제도 전화했고 오늘도 전화할거긴 한데
이젠 외사랑같기두..
아 그리고 c는 이제 a포기함!
나랑도 최근에 다른문제로 싸웠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