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지하철에서 벌어지는 실화

핵사이다발언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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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렇게 해봅시다.

우리 부산경찰관이 경찰 제복을 입고 지하철을 타고 앉아서

경찰관들이 무슨 사고를 쳤는지 스스로 그 자리에서 말 해보세요.

거기에 앉아서 일반 시민인척 하고 숨지 말고 경찰 제복을 입고

경찰대 수석, 경찰대생, 경무관 자녀, 총경자녀, 현직 여경, 어릴 때 죄짓고 들어온 여경들, 동생이 경찰, 오빠가 경찰, 언니가 경찰, 동생이 경찰^^ 이렇게 한 지역에서만 많은 경찰 자녀가 사고를 쳤다고 제복입은 경찰관들이 스스로 한번 말해봐요.

지하철 타서 제복입고 니가 시민들 앞에서 그대로 말할 자신이 잏으면 반성의 태도를 가지고 있는거다.

그런데 말을 도저히 못하겠죠? 그 지하철에서 숨지말고 제복입고 말해봐요.

그거 다 말하면 그 자리에서 시민들 눈 다 돌아버린다. 갑자기 눈에서 쌍 레이저 다 나온다..


그거를 스스로 말해보세요. 그게 인민재판 당하는 겁니다.

우리 경찰을 건들면 반드시 보복한다.

그런데 경찰이 사고를 치면 입을 닫는다. 그래서 부산이 초토화 되었다.

그걸 제복입은 경찰이 말할 수 있으면 그 자리에서 너는 대국민 사과하는 거다.

그 자리에서 시민들이 경찰계급 다 땐다. 진짜 그렇게 된다.

"니 이 계급 하나 때문에 이렇게 부산을 힘들게 했나? 그래서 국제사회의 온 갖 비난을 다 받을 짓을 했다고?"

그 자리에서 시민들이 경찰 계급 다 땐다. 확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