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몇명 없는 작은 회사 입사하고 나서 부터 은근한 따돌림이 계속 됐어요본인들 잘못은 본인들끼리 낄낄 거리고 속닥 거리며 대충 넘겨주고 넘어가고제가 실수하면 대 놓고 키보드 소리 크게 엔터 치며 메신저 주고 받으며 조롱하더라구요담당자 쉬는날 메신저에 남겨있는 메세지들 보고 확신했어요 출근 인사해도 대답안하고 식사하면서 인사해도 대답안하고전 거의 뭐 투명인간이네요 그냥 돈 버는 곳이다 월급만 받으면 그만이다 생각하고 다닌게 벌써 수년이 흘렀는데몇 년이 흘러도 적응 되지 않고 낯설기만 하네요 관두고싶어서 끄적여 봤습니다..
수 년이 지나도 친해질수 없는 사람들
출근 인사해도 대답안하고 식사하면서 인사해도 대답안하고전 거의 뭐 투명인간이네요
그냥 돈 버는 곳이다 월급만 받으면 그만이다 생각하고 다닌게 벌써 수년이 흘렀는데몇 년이 흘러도 적응 되지 않고 낯설기만 하네요
관두고싶어서 끄적여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