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나이 서른 둘..
인생의 회의감이 온건지 이런 감정이 처음 느껴집니다.
물론 사회생활을 하는 직장인인데 쉼없이 달려왔습니다.
여태 사람에 치이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보고 그랬는데
이런 주변환경들의 영향이 큰걸까요
태어나서 이런 느낌이 처음듭니다.
물론 주변사람들이 모두가 착한건 아니지만
착하고 부지런한 사람들도 있고, 진짜 싸가지없는 사람도있고
친하게 지내고싶지않은사람들도 있고 여러유형의 사람들과 뷰딪히며 일을하는데
점점 사람들이 하나같이 다 싫어집니다.
말을 이쁘게 하는사람 또한 그냥 기분자체가 싫어지고
장점도 단점처럼 보입니다.
저사람은 분명 말도 이쁘게하고 일도 부지런히 잘 찾아서 하는데
어느새부턴가 점점 싫어지는건지 말도 안섞게되고
뭔가 과해보이고 나서지않아도될걸 나서는거 같고
도움이 필요없는데 너무 도와주려고하고
분명 그런점은 그사람의 성격이고 장점일텐데 이 모습조차
좋지않게보입니다.
물론 싫은사람은 거들떠도안보고 벽치고 거리감 두고
더 싫어지기 마련이죠. 특히나 싸가지없는사람들이요
저도 역시 최대한 말을 이쁘게 하려고하다보니
말수도 줄어들고, 친목질도 하기싫고 싸워하기 싫어하는 평화주의자였었는데요
사람들이 뭔가 다 밉고 싫어집니다.
저말고도 이러신분들이 있으실거 같은데
어떻게 극복하고 지냈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너무 예민하고 날카로운 방향으로만 바라보고있는게 아닌가싶습니다. 지치기 시작했습니다 사람이....
사람들의 단점만 보여요
제 나이 서른 둘..
인생의 회의감이 온건지 이런 감정이 처음 느껴집니다.
물론 사회생활을 하는 직장인인데 쉼없이 달려왔습니다.
여태 사람에 치이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보고 그랬는데
이런 주변환경들의 영향이 큰걸까요
태어나서 이런 느낌이 처음듭니다.
물론 주변사람들이 모두가 착한건 아니지만
착하고 부지런한 사람들도 있고, 진짜 싸가지없는 사람도있고
친하게 지내고싶지않은사람들도 있고 여러유형의 사람들과 뷰딪히며 일을하는데
점점 사람들이 하나같이 다 싫어집니다.
말을 이쁘게 하는사람 또한 그냥 기분자체가 싫어지고
장점도 단점처럼 보입니다.
저사람은 분명 말도 이쁘게하고 일도 부지런히 잘 찾아서 하는데
어느새부턴가 점점 싫어지는건지 말도 안섞게되고
뭔가 과해보이고 나서지않아도될걸 나서는거 같고
도움이 필요없는데 너무 도와주려고하고
분명 그런점은 그사람의 성격이고 장점일텐데 이 모습조차
좋지않게보입니다.
물론 싫은사람은 거들떠도안보고 벽치고 거리감 두고
더 싫어지기 마련이죠. 특히나 싸가지없는사람들이요
저도 역시 최대한 말을 이쁘게 하려고하다보니
말수도 줄어들고, 친목질도 하기싫고 싸워하기 싫어하는 평화주의자였었는데요
사람들이 뭔가 다 밉고 싫어집니다.
저말고도 이러신분들이 있으실거 같은데
어떻게 극복하고 지냈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너무 예민하고 날카로운 방향으로만 바라보고있는게 아닌가싶습니다. 지치기 시작했습니다 사람이....
가족, 친구, 직장동료 .... 전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