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이는 50대인데 시댁에서 식사를 차리고 있는데 밥솥에 밥이 부족할것 같다고 새로한밥은 나머지 주고 우린 있던밥 먹자는데... 기분이 그렇더라구요 친정집에 가면 엄마가 항상 새로한밥 해주시는데.. 교묘하게 남편 없을때 그런말을 하길래 집에와서 신랑한테 애기했더니 옛날사람이라 그런다고 ㅜㅜ1349
시누이가 저 싫어하는거죠
밥솥에 밥이 부족할것 같다고 새로한밥은 나머지 주고
우린 있던밥 먹자는데... 기분이 그렇더라구요
친정집에 가면 엄마가 항상 새로한밥 해주시는데..
교묘하게 남편 없을때 그런말을 하길래
집에와서 신랑한테 애기했더니 옛날사람이라 그런다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