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조언이 급합니다.. 시댁에서 받은 언어폭력 같은거는 시간이 지나도 절대 잊혀지고 살 순 없나요? 제가 불현듯 떠올라서 신경쓰여요 지난일이고 희미해지고 싶은데... 황당하고 억울하고 뇌리의 확 박혀서 그런건지 ㅡ.ㅡ 지인들봐도 과거애기는 계속 나오긴 하던데...101
시가에서 받은 상처 잊혀지지않아
시댁에서 받은 언어폭력 같은거는 시간이 지나도 절대 잊혀지고 살 순 없나요?
제가 불현듯 떠올라서 신경쓰여요
지난일이고 희미해지고 싶은데... 황당하고 억울하고 뇌리의 확 박혀서 그런건지 ㅡ.ㅡ
지인들봐도 과거애기는 계속 나오긴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