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보아X로운X하준X유라, '이 연애는 불가항력' 캐스팅

ㅇㅇ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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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보아, 로운, 하준, 유라가 ‘이 연애는 불가항력’에 출연한다.





JTBC 새 수목드라마 ‘이 연애는 불가항력’은 300여 년 전 철저히 봉인됐던 금서를 얻게 된 녹지과 공무원 이홍조(조보아 분)와 그 금서의 희생양이 된 변호사 장신유(로운 분)의 불가항력적 로맨스다.





 

 

 

 


‘키스식스센스’, ‘보이스3’, ‘터널’을 통해 감각적인 연출력을 보여준 남기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백일의 낭군님’ 노지설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조보아는 온주 시청의 민원 해결사이자 장신유의 저주를 풀 9급 공무원 ‘이홍조’ 역을 맡았다.


상상을 초월하는 민원에 시달리면서도 늘 최선을 다하는 이홍조는 혼자가 익숙한 인물이다. 난데없이 오래된 ‘목함’의 주인이 되면서 장신유의 저주를 풀 열쇠를 쥐게 된다. 






 



로운은 저주를 풀어줄 ‘목함’의 주인을 기다리는 에이스 변호사 ‘장신유’로 변신한다. 


청명한 가을 햇볕에 뽀송뽀송하게 잘 마른 린넨 셔츠 향이 날 것 같은 반듯한 남자로, 어디에 있든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인물. 원인 모를 병이 극심해지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저주를 풀고자 ‘목함의 주인’이라는 이홍조에게 도움을 청하면서 상상도 못한 격변을 맞는다.





 

 


이홍조가 짝사랑하는 온주 시청 만인의 연인 ‘권재경’은 하준이 연기한다. 


스윗한 미소 속에 남모를 상처를 숨긴 그는 좀처럼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다. 접점이 없어 보이는 이홍조와 장신유가 가까워지는 모습에 심경의 변화를 맞는 인물. 










장신유의 연인 ‘윤나연’은 유라가 열연한다. 


과거 자신이 괴롭혔던 이홍조를 향한 장신유의 특별한 관심에 오랜 시간 눌러왔던 본성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한편 ‘이 연애는 불가항력’은 오는 8월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