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살 연상인데 이때까지 한 번도 오빠라고 부른 적이 없음.. 걍 친구 같기도 하고 (동갑 바이브 강함)
걍 이름 뒤에 이상한 수식어 붙이거나.. (이름이 도훈이면 도훈콩 도훈짱 짱도훈 도훈시 도훈상) 그때그때 별명지어서 부르는 식으로 함
근데 남친은 자길 오빠라고 불러주길 원함........ 별다른 이유는 없고 그냥 귀여워서 좋을 거 같대
오빠라고 부를 마음이 아예 없는 건 아니거든?
근데 오빠라는 말이 안 나와 사촌오빠도 오빠라고 불러본 적이 없어서 일단...
그리고 내가 딴사람도 아니고 남자친구를 ㅇㅇ오빠라고 부를 생각 하니까 진짜 오글거려죽어버릴것만같음 (평소에도 오글거리는 거 잘 못함)
나 같은 애들 있음?? 극복하는 법 아니???
아님 좀 자연스럽게 아무렇지 않게 부르는 법을 알려줘
내가 생각하기에도 한번 그말을 트면 그후로는 훅훅 잘 나올 거 같거든
근데 첫 시작이 너무 애매하고 잘 그려지지도 않음 머릿속에
처음에 무슨 상황에서 부르는 게 좋을까...? 얘 좀 잘 삐지고 투덜거리는 편인데 그럴 때 오빠..^^적당히해..이러면 덜 오글거리고 ㄱㅊ으려나????? 헐
남친한테 오빠라는 말이 안 나오는 거 어떡하냐
걍 이름 뒤에 이상한 수식어 붙이거나.. (이름이 도훈이면 도훈콩 도훈짱 짱도훈 도훈시 도훈상) 그때그때 별명지어서 부르는 식으로 함
근데 남친은 자길 오빠라고 불러주길 원함........ 별다른 이유는 없고 그냥 귀여워서 좋을 거 같대
오빠라고 부를 마음이 아예 없는 건 아니거든?
근데 오빠라는 말이 안 나와 사촌오빠도 오빠라고 불러본 적이 없어서 일단...
그리고 내가 딴사람도 아니고 남자친구를 ㅇㅇ오빠라고 부를 생각 하니까 진짜 오글거려죽어버릴것만같음 (평소에도 오글거리는 거 잘 못함)
나 같은 애들 있음?? 극복하는 법 아니???
아님 좀 자연스럽게 아무렇지 않게 부르는 법을 알려줘
내가 생각하기에도 한번 그말을 트면 그후로는 훅훅 잘 나올 거 같거든
근데 첫 시작이 너무 애매하고 잘 그려지지도 않음 머릿속에
처음에 무슨 상황에서 부르는 게 좋을까...? 얘 좀 잘 삐지고 투덜거리는 편인데 그럴 때 오빠..^^적당히해..이러면 덜 오글거리고 ㄱㅊ으려나?????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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