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744201 더불어민주당 2021년 전당대회 '돈 봉투 의혹'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윤관석, 이성만 무소속 의원에 대한 국회 체포동의안이 12일 부결됐다. 이재명 대표가 대국민 사과까지 한 사안임에도 '친정'인 민주당 의원 다수가 익명에 기대어 동정표를 던진 결과로 풀이된다. 잇단 도덕성 논란으로 지난달 쇄신 의원총회를 열고 "온정주의를 과감히 끊어 내겠다"고 밝힌 민주당의 반성문이 무색해졌다.
"온정주의를 과감히 끊어 내겠다"고 밝힌 민주당의 반성문이 무색
더불어민주당 2021년 전당대회 '돈 봉투 의혹'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윤관석, 이성만 무소속 의원에 대한 국회 체포동의안이 12일 부결됐다. 이재명 대표가 대국민 사과까지 한 사안임에도 '친정'인 민주당 의원 다수가 익명에 기대어 동정표를 던진 결과로 풀이된다. 잇단 도덕성 논란으로 지난달 쇄신 의원총회를 열고 "온정주의를 과감히 끊어 내겠다"고 밝힌 민주당의 반성문이 무색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