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이라는 영화에 이런 대사가 나온다. "저 새끼들 빨갱이 만들려고 이제는 영국 외교부도 빨갱이라고 말이랍니까?" 그게 변형되서 말하면 이 말입니다. 한 공공기관이 자신이 잘했다는 것을 인정하기 위해서 다른 공공기관을 전부 부정하려고 했는데 그 한 공공기관이 스스로 사고를 치고 법을 위반하고 국제사회의 비난을 받을 짓을 하였다. 그 한 공공기관이 바로 경찰청이다. 그냥 그 안에 경찰관들 사고치다가 엮여서 난리났다고 하면 되지 뭘 말을 돌리고 말도 못합니까? 사실대로 말하면 되지. 그걸 왜 말을 못하세요. 제가 단편적인 것만 보는거 같으세요? 참나 기가차서... 세 자리수다. 다시 말해서 어느 한 대기업이 뽑는데 모집인원수가 000이면 세 자리 수를 뽑는거다. 신문기사를 보는데 여기에도 있고... 여경의 밤이라고 사진을 찍어놨는데 거기에도 있고 저기 서장은 자녀가 사고를 쳤는데 그 부하도 사고를 쳤네.... 진짜 내 마음 속으로는 진짜 아니기를 바랬다. 솔직하게 말해서... 그런데 맞으면 어쩔 수 없다. 다 박살낸다!!!1
"쟤 빨갱이 만들려고 영국 외교부도 빨갱이입니까?"
변호인이라는 영화에 이런 대사가 나온다.
"저 새끼들 빨갱이 만들려고 이제는 영국 외교부도 빨갱이라고 말이랍니까?"
그게 변형되서 말하면 이 말입니다.
한 공공기관이 자신이 잘했다는 것을 인정하기 위해서 다른 공공기관을 전부 부정하려고 했는데 그 한 공공기관이 스스로 사고를 치고 법을 위반하고 국제사회의 비난을 받을 짓을 하였다.
그 한 공공기관이 바로 경찰청이다.
그냥 그 안에 경찰관들 사고치다가 엮여서 난리났다고 하면 되지 뭘 말을 돌리고 말도 못합니까?
사실대로 말하면 되지. 그걸 왜 말을 못하세요.
제가 단편적인 것만 보는거 같으세요? 참나 기가차서...
세 자리수다. 다시 말해서 어느 한 대기업이 뽑는데 모집인원수가 000이면 세 자리 수를 뽑는거다.
신문기사를 보는데 여기에도 있고... 여경의 밤이라고 사진을 찍어놨는데 거기에도 있고 저기 서장은 자녀가 사고를 쳤는데 그 부하도 사고를 쳤네....
진짜 내 마음 속으로는 진짜 아니기를 바랬다. 솔직하게 말해서...
그런데 맞으면 어쩔 수 없다. 다 박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