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에서 애를 왕따를 시킨 대한민국 경찰

핵사이다발언2023.06.14
조회10,113

반에서 정말 대단한 녀석이 한 명 있다.

그런데 애를 왕따를 시켜도 인간 이하의 짓을 한다.

그 왕따시키는 애가 반에 같은 반 여학생 물통에 뭔 짓을 한다.

옆에 힘 없는 애 보고 그 여학생 물통에 오줌을 싸라고 한다.

그런데 그는 나중에 보니 대한민국 부산경찰이다.

지금 부산 경찰관들 "반에 여학생 물통에 오줌 싸라고 한 짓과 비슷한 짓까지 왔다."

그래서 엘리트 대학까지 나오고 집안이 교육자 집안인데 그런 정신머리 박힌애가

"마음대로 하세요. 니말 들으면 니 말 맞다."

지금 부산 경찰들 거기까지 왔다.

이성을 잃으시니까 나라가 망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경무관 자녀가 살인 및 사체유기의 죄를 지어서 언론에 대서 특필이 됩니다.

또 다른 총경 딸도 지금 교도소에서 못 나옵니다.

지금 부산에서 이렇게 큰 일들이 벌어집니다.

그 경찰청이 쉬쉬했던게 가장 큰 문제가 발생한 겁니다. 위험을 알고도 모른 척했죠. 그러다가 경찰관이 조직폭력배 말을 듣다가 나라 박살냈습니다.

아니라고요? 그 지구대 한번 전화해볼까요? 지금 아니면 그 경찰서 완전 박살나고 전화오고 난리납니다.

그러면 미친 여자 한명이 경무관을 박살내네요.^^

그 경찰서 지구대에 기자들 전화하고 난리날텐데요. 알아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