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명 근무중인 작은 회사입니다.제가 예민한게 맞기는 한데 답답해서 글 써봅니다. 이번에 경력직 한분이 입사하셨고, 저도 자리가 변경되면서 그 분 앞자리로 옮겼습니다.서로의 자리에 파티션이 있어서 앉아있으면 보이지는 않고요.그 분 입사 후 부터 계속 신경이 쓰이는 소리가 들립니다.처음에는 자리 세팅하는 소리이겠거니 했고, 실제로도 이틀정도 일찍 출근하셔서 책상 배치 하시길래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그만 좀 부스럭대라 하는 울분(?) 같은게 쌓이고 있네요. 개인 자리마다 플라스틱으로 된 서류 보관 서랍 여닫는 소리마우스/키보드/기타사무용품 책상에 떨어지는 쾅 소리들 이런 소음들이 어쩌다 한번씩이면 이런 글도 안쓰는데 문제는 이게 연속으로 계속 들립니다.서랍도 5~6번 연속으로 열고 닫고, 떨어지는 소리도 쾅,쿵,툭 연속으로 들려요. 이렇게 쓰고 나니까 몇개 없어서 저도 예민한게 맞는데 한편으로는 진짜 정서불안 이라는게 저런 사람인가 싶을 정도로 계속 소음들이 연속으로 들려요.한번 신경쓰이고 나니까 그분이 일어서서 움직이실 때 마다 신경 쓰입니다. 작은 사무실이라 움직임이 더 눈에 띄네요. 저만 신경 끄면 그만인건데 그게 어렵네요.
계속 부스럭대는 직원
이번에 경력직 한분이 입사하셨고, 저도 자리가 변경되면서 그 분 앞자리로 옮겼습니다.서로의 자리에 파티션이 있어서 앉아있으면 보이지는 않고요.그 분 입사 후 부터 계속 신경이 쓰이는 소리가 들립니다.처음에는 자리 세팅하는 소리이겠거니 했고, 실제로도 이틀정도 일찍 출근하셔서 책상 배치 하시길래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그만 좀 부스럭대라 하는 울분(?) 같은게 쌓이고 있네요.
개인 자리마다 플라스틱으로 된 서류 보관 서랍 여닫는 소리마우스/키보드/기타사무용품 책상에 떨어지는 쾅 소리들
이런 소음들이 어쩌다 한번씩이면 이런 글도 안쓰는데 문제는 이게 연속으로 계속 들립니다.서랍도 5~6번 연속으로 열고 닫고, 떨어지는 소리도 쾅,쿵,툭 연속으로 들려요.
이렇게 쓰고 나니까 몇개 없어서 저도 예민한게 맞는데 한편으로는 진짜 정서불안 이라는게 저런 사람인가 싶을 정도로 계속 소음들이 연속으로 들려요.한번 신경쓰이고 나니까 그분이 일어서서 움직이실 때 마다 신경 쓰입니다. 작은 사무실이라 움직임이 더 눈에 띄네요.
저만 신경 끄면 그만인건데 그게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