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에서 변질된 유교사상은 남성이 여성을 스스로 비하하게 만드는 가스라이팅으로사용되었고 현재도 한국여성들의 무의식 중에 각인되어있다. 조선시대의 유교이념이 널리 퍼지면서 이러한 현상이 남존여비라는 말로 용어화하고 관행이 될 정도로 사회적으로 강조되었다. 당시에는 이러한 관념이 여성에게 어려서부터 주입되었는데, 혼기에 달한 딸을 가진 어버이는 딸에게 시부모 공대하는 법, 남편 섬기는 일 등을 일러줄 때는 칠거지악(아래 첨부)등의 말들을 서슴치않으며 남성을 존대하고 여성인 자신을 비하하도록 하였다. 《역대조선여류시가전》을 보면 “……이곳에 파묻혀서 하는 것은 적자를 낳고, 방탕하였기 때문에 폐물이 된 남편을 위하여 간호부의 구실을 하는 등 굴욕적 직분을 다하는 것뿐이었다…… .”고 하는 문구가 있는 것으로 보아 유교사회에서의 여성의 위치를 짐작할 수있다. 여성은 '알게 할 것이 없고, 다만 좇게 할 것'이라는 유교적 이데올로기가 그 근본이었다.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속담이 있는데, 이는 당연히 해야 할 말도 못하도록 아내의 입을 봉하는데 흔히 사용되었던 좋은 구실이었다. (국어국문학자료사전, 1998., 이응백, 김원경, 김선풍)
제발유교걸이라는 말 쓰지 마세요!!!!!!!!!
조선시대의 유교이념이 널리 퍼지면서 이러한 현상이 남존여비라는 말로 용어화하고 관행이 될 정도로 사회적으로 강조되었다.
당시에는 이러한 관념이 여성에게 어려서부터 주입되었는데, 혼기에 달한 딸을 가진 어버이는 딸에게 시부모 공대하는 법, 남편 섬기는 일 등을 일러줄 때는 칠거지악(아래 첨부)등의 말들을 서슴치않으며 남성을 존대하고 여성인 자신을 비하하도록 하였다.
《역대조선여류시가전》을 보면 “……이곳에 파묻혀서 하는 것은 적자를 낳고, 방탕하였기 때문에 폐물이 된 남편을 위하여 간호부의 구실을 하는 등 굴욕적 직분을 다하는 것뿐이었다…… .”고 하는 문구가 있는 것으로 보아 유교사회에서의 여성의 위치를 짐작할 수있다.
여성은 '알게 할 것이 없고, 다만 좇게 할 것'이라는 유교적 이데올로기가 그 근본이었다.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속담이 있는데, 이는 당연히 해야 할 말도 못하도록 아내의 입을 봉하는데 흔히 사용되었던 좋은 구실이었다. (국어국문학자료사전, 1998., 이응백, 김원경, 김선풍)
유교적 이념으로, 아내가 다음 일곱 가지 일을 저지르면 남편이 쫓아낼 권리.
1) 아내가 병이 걸린 경우
2)아들을 낳지 못하는 경우
3)남편의 여자을 질투하는 경우
4)시부모에게 순종하지 않는 경우
5)말을 많이할 경우
6)물건을 훔친경우
7)음란한 경우
그렇다면 남편이 잘못하는 경우 아내가 쫓아낼 수 있었을까요? 없었습니다.
출처. (고사성어랑 일촌 맺기, 2010. 9. 15., 기획집단 MOIM, 신동민)
... 이래도 유교걸이라고 스스로 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