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은 남친 어머님이 체리 알레르기가 있으신데 체리를 못먹으니 물고있다는 셀카를 보내셔서 시작됬는데
누워서 코랑 입만 보이게 찍고 살짝 파인 꽃무늬 블라우슨지 원피슨지에 체리 물고있는 사진이에요 사진은 못올리니 발그림 첨부할게요
제 입장은 사진이 살짝 야한?선정적인? 느낌인데 이상하다 이이고 남친은 가족인데 뭐가 이상하냐 그렇게 생각하는 너가 이상하다 입니다
사진을 올려서 남들에게도 물어보겠다 해서 남친은 ㅇㅋ하고 남친이 어머님께 전화로 여쭤봤는데 제 사상이 이상하다 제 욕만 먹고 안된다고 하시네요 이상하다 생각하셔서 안된다고 하신거 아닐까요? 제가 외동딸이라 아들 두명있는 집안의 어머님을 이해 못하는건지..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ㅠㅠ 보통 아들에게 이런 셀카를 보내나요? 체리 못먹어서 물고만 있다 카톡을 보내던지 아님 체리 사진을 보내지 않나요..? 셀카를 보내더라도 얼굴 다 나오게 찍지 입술만 부각되게 사진을 보내나요..? 보통 저런사진은 여친이 남친에게 보내는거라고 생각하는데…
정말 이해가 안되서 모르겠어서 여쭤봅니다 현명한 답변 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