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 큰아들이 공부를 한다기에 보증금 이천, 월세 삼십 짜리를 얻어 주었어요. 아들이 가지고 있는 돈이 칠백만원이있어 월세와 생활비는 본인이 알아서 하는거로요.참 월세 삼십중 15만원 추가지원했구요. 집에서 인강들으며, 공부하는거라 생활비정도만 드는거라 생각했지요, 가지고 있는돈 칠백으로 아껴쓰면 1년은 쓰겠다고 생각했고요. 그던데 4개월도 채 안되어 돈을 전부 썼답니다. 치과에서 충치치료하는데 병원비를 송금해달라네요. 가지고 있는돈 전부 썼다고요. 어디다 썼는지? 왜 벌써 다 썼는지? 이야기 해보라고 했더니 왜 엄마에게 이야기해야 하는거냐구!!! 그러면서 월세보증금은 아빠가 송금해준거니 아빠돈인데 엄마가 왜 내 돈 쓴거를 알려고 하느냐는 거예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요. 제가 이 아들을 어찌 대응해야 할까요?
이게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