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멀다하고 싸우는데 이유가 비슷합니다.
그저 성향의 차이인지 의처증 증상인지 의견 듣고싶어요.
1. 잠시라도 떨어져 있으면 (화장실만 다녀와도) 뭘 했는지 자꾸 묻습니다.
처음엔 관심이 많고 저에대한 애정이 많은거라 생각했는데 뭐 했냐고 물어 핸드폰을 했다 라고 하면 핸드폰 뭘 했냐 카톡했다 누구와 했냐 친구와 별 이야기 하지 않았다. 라고 하면 그런데 그렇게 오래 카톡했냐 이런식 입니다.
저에대해 하나부터 열까지 다 알고싶다고 하는데
핸드폰에 스크린타임(시간별로 뭘 했는지 문자와 카톡은 몇개가 왔는지)을 깔고 확인하고 제가 깔기 싫다고 하면 숨기는게 있냐 니가 말했는게 다인데 왜 안하려고하냐는 식입니다.
2. 남자친구가 새벽에 몇시간씩 연락이 되지 않았던적이 2-3번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남자친구 핸드폰을 보고 카드기록을 본적이 있습니다.
그것과 평소에 아무일 없이 제 핸드폰을 매일 보는게 같은 맥락이랍니다.
이와같은이유로 1번을 사생활침해로 싫다고 하면 너는 되고 나는 안되냐는 식입니다.
저는 연락이 안된적이 씻는다고 몇분 늦게받은것 일하느라 몇분 늦은거 이정도가 다입니다.
제가보기엔 저는 의심이 갈만한 상황에 본 것이고 전혀 문제가 없는 상황에서도 계속해서 저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하려고 하는 느낌인데요. 제가 잘못생각하는건가요.
3.제집에 남친머리카락보다는 긴 제 머리카락보다는 짧은 머리카락이 나왔습니다.
이건 머냐 물어 내머리중 짧은머리거나 엄마 머리인가보지
하고 넘어갈일 아닌가요..
이거갖고 묻기를 5-6번을 묻고 다음날도 계속 신경쓰인다며 묻습니다.
4. sns에 사진을 자주올리거나 하지 않습니다.
지인들 근황 올라오는것 보고 관련숏츠 올라오는거 봅니다.
남는시간이 간간히 보는데 굉장히 불만입니다.
sns중독이라고 왜 남의얼굴보는데 쓸데없는시간을 보내냐고 화를냅니다.
남자지인은 본인이 벌써 추렸고 사진의 대부분이 가족사진, 아이사진입니다.
5.핸드폰에 남자연락처를 하나하나 검사후 어릴때부터 친구나 거래처 외에 지웠고 이후에 일을하다 제가 무의식적으로 저장하고 까먹고 말을 안하거나 하면 등록된 친구 수 로 알고선 화를내고 누군지 꼭 알아내야 일이 끝납니다.
6.무슨말을 해서 물어보고 대답을하면 한번에 안끝난다
남친:나없는동안 아무도 안왔어?
나:응
남친:진짜 아무도 안왔어?
나:응
남친:근데 너 좀 이상해
나:뭐가?
남친:진짜 아무도 안왔으면 니 입으로 말해봐
나:하.. 진짜 아무도 안왔어
남친:근데 왜 눈을 못마주치면서말해? 눈 마주치면서 다시 말해봐
이런식입니다.
7.제가 친구들 만나는걸 안좋아합니다
앞으로 평생친구는 자긴데 앞으로 모든걸 자기랑 같이하고 친구들 볼때는 같이 봤으면 좋겠답니다.
여자들끼리 시간 갖고싶을때도 있는법인데 전혀 존중을 안해주고 친구들이 다 타지에 있어 만남을 가질라치면 1박2일로 날을 잡고 봐야하는데 며칠을 싸우고 위치추적어플을깔고(이제는 안합다) 갔는데도 30분에 한번씩 연락해야하고 연락 조금이라고 늦으면 엄척 서운해하고 화내서 맘편히 못놀았어요.
의처증증상을 찾다가 좀 다른부분도 있는것같아 답답해 써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저를 다 알아야해서 제가 너무 답답합니다.
이걸 고칠 순 있을까요. 아님 제가 너무 개인주의라 부딪히는 걸까요.
의처증인가요
두서없이 글 쓰더라도 이해부탁드려요.
하루가 멀다하고 싸우는데 이유가 비슷합니다.
그저 성향의 차이인지 의처증 증상인지 의견 듣고싶어요.
1. 잠시라도 떨어져 있으면 (화장실만 다녀와도) 뭘 했는지 자꾸 묻습니다.
처음엔 관심이 많고 저에대한 애정이 많은거라 생각했는데 뭐 했냐고 물어 핸드폰을 했다 라고 하면 핸드폰 뭘 했냐 카톡했다 누구와 했냐 친구와 별 이야기 하지 않았다. 라고 하면 그런데 그렇게 오래 카톡했냐 이런식 입니다.
저에대해 하나부터 열까지 다 알고싶다고 하는데
핸드폰에 스크린타임(시간별로 뭘 했는지 문자와 카톡은 몇개가 왔는지)을 깔고 확인하고 제가 깔기 싫다고 하면 숨기는게 있냐 니가 말했는게 다인데 왜 안하려고하냐는 식입니다.
2. 남자친구가 새벽에 몇시간씩 연락이 되지 않았던적이 2-3번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남자친구 핸드폰을 보고 카드기록을 본적이 있습니다.
그것과 평소에 아무일 없이 제 핸드폰을 매일 보는게 같은 맥락이랍니다.
이와같은이유로 1번을 사생활침해로 싫다고 하면 너는 되고 나는 안되냐는 식입니다.
저는 연락이 안된적이 씻는다고 몇분 늦게받은것 일하느라 몇분 늦은거 이정도가 다입니다.
제가보기엔 저는 의심이 갈만한 상황에 본 것이고 전혀 문제가 없는 상황에서도 계속해서 저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하려고 하는 느낌인데요. 제가 잘못생각하는건가요.
3.제집에 남친머리카락보다는 긴 제 머리카락보다는 짧은 머리카락이 나왔습니다.
이건 머냐 물어 내머리중 짧은머리거나 엄마 머리인가보지
하고 넘어갈일 아닌가요..
이거갖고 묻기를 5-6번을 묻고 다음날도 계속 신경쓰인다며 묻습니다.
4. sns에 사진을 자주올리거나 하지 않습니다.
지인들 근황 올라오는것 보고 관련숏츠 올라오는거 봅니다.
남는시간이 간간히 보는데 굉장히 불만입니다.
sns중독이라고 왜 남의얼굴보는데 쓸데없는시간을 보내냐고 화를냅니다.
남자지인은 본인이 벌써 추렸고 사진의 대부분이 가족사진, 아이사진입니다.
5.핸드폰에 남자연락처를 하나하나 검사후 어릴때부터 친구나 거래처 외에 지웠고 이후에 일을하다 제가 무의식적으로 저장하고 까먹고 말을 안하거나 하면 등록된 친구 수 로 알고선 화를내고 누군지 꼭 알아내야 일이 끝납니다.
6.무슨말을 해서 물어보고 대답을하면 한번에 안끝난다
남친:나없는동안 아무도 안왔어?
나:응
남친:진짜 아무도 안왔어?
나:응
남친:근데 너 좀 이상해
나:뭐가?
남친:진짜 아무도 안왔으면 니 입으로 말해봐
나:하.. 진짜 아무도 안왔어
남친:근데 왜 눈을 못마주치면서말해? 눈 마주치면서 다시 말해봐
이런식입니다.
7.제가 친구들 만나는걸 안좋아합니다
앞으로 평생친구는 자긴데 앞으로 모든걸 자기랑 같이하고 친구들 볼때는 같이 봤으면 좋겠답니다.
여자들끼리 시간 갖고싶을때도 있는법인데 전혀 존중을 안해주고 친구들이 다 타지에 있어 만남을 가질라치면 1박2일로 날을 잡고 봐야하는데 며칠을 싸우고 위치추적어플을깔고(이제는 안합다) 갔는데도 30분에 한번씩 연락해야하고 연락 조금이라고 늦으면 엄척 서운해하고 화내서 맘편히 못놀았어요.
의처증증상을 찾다가 좀 다른부분도 있는것같아 답답해 써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저를 다 알아야해서 제가 너무 답답합니다.
이걸 고칠 순 있을까요. 아님 제가 너무 개인주의라 부딪히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