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프사 내 사진으로 안바꾸면서 나한테 미친듯이 자기사진 프사하라고 강요함. 내 회식때 누구랑 먹는지 얼굴보이게 사진찍어달라 안찍어주면 미친듯이 집착하면서 신경쓰이게함 정작 자기 회식때는 연락 한번 안하고 조용하다. 차에서 내릴때 나는 양손 가득 짐들고가는데 폰처보면서 혼자 걸어감. 회사 신입이 들어오면 뭐하는 사람인지 이쁜지 어디사는지 이딴거 계속 물어봄. 전화 절대 먼저 끊으면 안됨. 집에 찾아옴. 자기전에 싸우다가 너무 졸려서 꾸벅꾸벅 졸고있는데 뺨때리면서 깨워서 지 기분 풀리면 재워줌. 내가 자발적으로 뭔가를 해주기전에 지가 먼저 이거사달라 저거해달라함. 기념일에 비싼거 선물해주면 돌아오는건 화장품, 탈모약 같은거임. 싸우면 주변 시선따윈 신경안쓰고 소리지름. 뭐먹을지 결정 못해서 내가 결정했는데 그게 맛이없으면 내탓함. 그냥 평소에 잘못되면 내탓임. 한달에 한번씩 미친듯이 의심하고 사람 피곤하게 만드는 악마년이 나타난다. 난 전혀 바람을 1도 핀적도 없는데 지나가다 여자눈 일부러 피하고 다니는데 극도로 여자를 경계함. 지 친구는 한번도 보여준적없음한번있는데 약속에 태워다주면서. 내가 너무 힘들어서 헤어지자고 밥먹듯 말을하긴했음. 그러나 못헤어지는 이유는 그 년의 사랑이 끝나지 않앗기때문임. 이젠 집착인지 사랑인지 모르겠음. 그리고 끝내지 못하는 이유는 어떤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내앞에 나타나기때문임. 솔직히 이정도 년이라서 나도 열받아서 쌍욕하고 정떨어지라고 더 심하게하고 했는데 그래도 계속 나타남. 이 년은 돈도 없어서 그런지 초반에 남녀 데이트 비용을 물어봤더니 당연하게 9대1이라고 말한적있음. 지금은 6대4임. 이건 개혜자.
왜그런지 모르겟으나 내가 부랄친구들하고 놀때도 연락안된다고 지랄함. 연락해야하는 시간은 1시간 내로 꼬박꼬박이었음. 지금은 내친구들이 나랑 노는걸 별로안좋아함. 시간얘기나와서 갑자기 생각났는데 10분전에 연락했는데 전화한번 못받아서 10분동안 뭐했냐고 개지랄 한적있음. 그것도 낮에 회사에 있을시간에. 내 전화는 그년한테 오는 전화는 강제 밸소리임. 반대로 이년이 나한테 맨날 지랄지랄하면서 하는 요구는 항상 막말하지말라 헤어지자고하지말라였음. 다들 잠수타고 헤어지라고 말하는데 그게 더 무서움. 왜냐면 집에 찾아와서 동네 시끄럽게 소리지르고 문 발로차서 엄청난 공포를 심어줌. 어떨때는 죽는다고 협박함. 난 이제 내가 왜 이러고 있는지 잘모르겠음. 누가 답좀 알려줬으면 좋겠다.
내 여친이 희대의 쓰레기인 이유
제가 그년과 헤어져야할 이유입니다.
자기 프사 내 사진으로 안바꾸면서 나한테 미친듯이 자기사진 프사하라고 강요함. 내 회식때 누구랑 먹는지 얼굴보이게 사진찍어달라 안찍어주면 미친듯이 집착하면서 신경쓰이게함 정작 자기 회식때는 연락 한번 안하고 조용하다. 차에서 내릴때 나는 양손 가득 짐들고가는데 폰처보면서 혼자 걸어감. 회사 신입이 들어오면 뭐하는 사람인지 이쁜지 어디사는지 이딴거 계속 물어봄. 전화 절대 먼저 끊으면 안됨. 집에 찾아옴. 자기전에 싸우다가 너무 졸려서 꾸벅꾸벅 졸고있는데 뺨때리면서 깨워서 지 기분 풀리면 재워줌. 내가 자발적으로 뭔가를 해주기전에 지가 먼저 이거사달라 저거해달라함. 기념일에 비싼거 선물해주면 돌아오는건 화장품, 탈모약 같은거임. 싸우면 주변 시선따윈 신경안쓰고 소리지름. 뭐먹을지 결정 못해서 내가 결정했는데 그게 맛이없으면 내탓함. 그냥 평소에 잘못되면 내탓임. 한달에 한번씩 미친듯이 의심하고 사람 피곤하게 만드는 악마년이 나타난다. 난 전혀 바람을 1도 핀적도 없는데 지나가다 여자눈 일부러 피하고 다니는데 극도로 여자를 경계함. 지 친구는 한번도 보여준적없음한번있는데 약속에 태워다주면서. 내가 너무 힘들어서 헤어지자고 밥먹듯 말을하긴했음. 그러나 못헤어지는 이유는 그 년의 사랑이 끝나지 않앗기때문임. 이젠 집착인지 사랑인지 모르겠음. 그리고 끝내지 못하는 이유는 어떤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내앞에 나타나기때문임. 솔직히 이정도 년이라서 나도 열받아서 쌍욕하고 정떨어지라고 더 심하게하고 했는데 그래도 계속 나타남. 이 년은 돈도 없어서 그런지 초반에 남녀 데이트 비용을 물어봤더니 당연하게 9대1이라고 말한적있음. 지금은 6대4임. 이건 개혜자.
왜그런지 모르겟으나 내가 부랄친구들하고 놀때도 연락안된다고 지랄함. 연락해야하는 시간은 1시간 내로 꼬박꼬박이었음. 지금은 내친구들이 나랑 노는걸 별로안좋아함. 시간얘기나와서 갑자기 생각났는데 10분전에 연락했는데 전화한번 못받아서 10분동안 뭐했냐고 개지랄 한적있음. 그것도 낮에 회사에 있을시간에. 내 전화는 그년한테 오는 전화는 강제 밸소리임. 반대로 이년이 나한테 맨날 지랄지랄하면서 하는 요구는 항상 막말하지말라 헤어지자고하지말라였음. 다들 잠수타고 헤어지라고 말하는데 그게 더 무서움. 왜냐면 집에 찾아와서 동네 시끄럽게 소리지르고 문 발로차서 엄청난 공포를 심어줌. 어떨때는 죽는다고 협박함. 난 이제 내가 왜 이러고 있는지 잘모르겠음. 누가 답좀 알려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