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가요?
제가 아이를 21살에 낳았아요
그래서 딸아이랑 20살 차이 밖에안나서
평소에도 격 없이 친구 처럼지내요
딸아이와 단둘이 살면서 진짜 유일하게 의지하는데가
딸아이에요
딸아이가 초등학교 6학년인데
초등학교 6학년이면 한창 친구 사귈 나이 잖아요
그래서 딸아이 친구들이 저희집에 놀러오기도하고
제가 가끔씩 차도 태워주고 밥도 사주고 그래요
애들 다 착하고 마음에 들기도 하고요
딸아이가 친구들 참 잘뒀구나 싶어요
그래서 저는 딸 친구들 하고도 편하게 지내고
싶어서 애들이 ~어머니 이렇게 부르면
편하게 언니라고 부르라고 그래서
딸친구들이 지금은 다 저 언니라고 불러요
저도 언니가~ 이렇게 얘기해요
지금까지 계속 그렇게 지내왔는데
학부모 모임 나가서 이얘기를 하니깐
다른 엄마들이 좀 이상하게 바라보는 눈치더라고요..
아니 딸 친구들하고 편하게 지내고 싶어서
언니 호칭 쓰는게 그렇게 이상한건가요?
+) 님들 오해 하시면 안되는게요 저희딸은
저한테 그냥 엄마라고 부르고요 제가 딸 친구들한테
저 언니라고 부르게 한다는거에요
딸아이 친구들한테 언니호칭 쓰게 하는게
제가 아이를 21살에 낳았아요
그래서 딸아이랑 20살 차이 밖에안나서
평소에도 격 없이 친구 처럼지내요
딸아이와 단둘이 살면서 진짜 유일하게 의지하는데가
딸아이에요
딸아이가 초등학교 6학년인데
초등학교 6학년이면 한창 친구 사귈 나이 잖아요
그래서 딸아이 친구들이 저희집에 놀러오기도하고
제가 가끔씩 차도 태워주고 밥도 사주고 그래요
애들 다 착하고 마음에 들기도 하고요
딸아이가 친구들 참 잘뒀구나 싶어요
그래서 저는 딸 친구들 하고도 편하게 지내고
싶어서 애들이 ~어머니 이렇게 부르면
편하게 언니라고 부르라고 그래서
딸친구들이 지금은 다 저 언니라고 불러요
저도 언니가~ 이렇게 얘기해요
지금까지 계속 그렇게 지내왔는데
학부모 모임 나가서 이얘기를 하니깐
다른 엄마들이 좀 이상하게 바라보는 눈치더라고요..
아니 딸 친구들하고 편하게 지내고 싶어서
언니 호칭 쓰는게 그렇게 이상한건가요?
+) 님들 오해 하시면 안되는게요 저희딸은
저한테 그냥 엄마라고 부르고요 제가 딸 친구들한테
저 언니라고 부르게 한다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