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6살 여자이구요 남자친구가 평소에는 너무 잘해주고 챙겨주고 좋은 사람인데 다투기만 하면(거의 술먹고) 막말을 합니다. 극단적으로 말을 하고 예를 들어 너 옷진짜 못입는다 라던가 원래 다투던 이야기가 아닌 이야기로 갑자기 욱해버립니다. 크게 다투고싶지 않아서 그냥 마무리하고 다시 화해하는 편이지만 상처가 되는 말이여서 잠이안와요 .....11241
남친이 다투기만 하면 막말을 합니다
남자친구가 평소에는 너무 잘해주고 챙겨주고 좋은 사람인데
다투기만 하면(거의 술먹고) 막말을 합니다.
극단적으로 말을 하고 예를 들어 너 옷진짜 못입는다 라던가
원래 다투던 이야기가 아닌 이야기로 갑자기 욱해버립니다.
크게 다투고싶지 않아서 그냥 마무리하고 다시 화해하는 편이지만 상처가 되는 말이여서 잠이안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