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감사합니다
ㅡ
댓글 감사합니다
댓글 89
Best그리고 뭔 아빠입장을 이해해요? 재혼해서 다시 잘사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은게 아니라 예전처럼 대리효도 바라는거잖아요;;;;;;;; 예전처럼 자기 와이프가 지 부모한테 식사대접하고 집에서 주무시게하고 수발들게하고 그렇게 하고싶은거지 무슨 잘사는 모습ㅋㅋㅋㅋ
Best또 이혼하셔야죠 뭐. 처음 한번이 어렵지 두번은 쉬울껄요. 엄마나 딸은 주인님 눈치보는 종종 거리는 하녀도 아니고 이게 무슨. 님 아버지는 가족의 소중함이 아니라 집안일하고 시부모 수발들 하녀가 없어서에요. 말을 바로 합시다.
Best와 아가리효자가 여기있네. 아가리효자가 늙으면 딱 글쓴이 아빠겠네요. 저게 아빠 맞나요? 걍 남의집 아들이지. 지 눈으로 대리효도 하는거 보고 만족하는게 얼척없어요. 이혼했을당시에 진짜 효자라면 지가 나서서 자기 부모님 초대하고 챙겨드리는게 정상이지. 가족의 소중함이 아니라 대리효도해줄 여자 없어지니 그 소중함을 알게된거잖아요. 재혼 결사반대 하지 그랬어요. 어머니 쓰러져 돌아가시기전에 따로 살게 해요. 사람 절대 안변해요. 변했을때쯤엔 죽을때가 된거거든요.
얼마나 좋을까 공짜로 하녀 쓰기
니네 엄마 죽이고 싶은건가요? 아빠를 밖에서 따로 만나서 아빠 엄마 죽이고 싶어서 재결합했냐고 물어봐요. 공항장애까지 온 엄마에게 왜 아직도 시집살이 시키고 싶은거야? 할머니할아버지한테 효도하고 싶으면 아빠가 해. 우리 없다고 생각해. 이건 가족이 아니라 아빠가 엄마 죽이는거야. 난 할머니할아버지 보다 우리 엄마가 이러다 죽을까 걱정되니 이혼해줘. 우리 엄마 고생 그만시키고 행복하게 사시라고 헤어져. 아빠 때문에 나도 우리 엄마도 매우 불행해. 우리집에서 아빠만 나가면 돼 할머니네 가서 실컷 효자하며 살아. 아빠는 입으로만 효도하지말고 직접 밥차려드리고 집안살림해. 직접하면 될걸 우리 엄마 고생시키지마. 이미 아빠와 결혼해서 불행하게 30년 살았으니 이젠 말년이라도 행복하게 둬. 라고 하세요. 엄마한테도 나도 불행하니 다시 이혼하자고 하시고요
엄마가 저딴일에 공황장애까지 오게 만든거 보고도 그래? 늙으면 불쌍한척 더 할걸 수발들어줄사람없어서ㅋㅋㅋㅋㅋ애비새기 어디서 배운싸가지냐? 나같음 걍 길가다버린다 당장 이혼시켜 뭘 이해해 우유부단한년아 답답하게 __
내 애비도 형한테 전재산 다 갖다바칠정도로 가족애가 지나친 사람인데도,,처자식들한테 안부전화 하라고 강요한적은 없음.님 애비 진짜 과해요
자런 놈이 장인장모에겐 인사드리러도 안가고 평생 지부모한테 잘하라고 강요힘 네 아빠 리혼전이랑 지금 처가 그러니까 네 외가에 너네 엄마가 한만큼 해? ㄴ 아빤 고독사할 인간야 엄마 7-80되도록 할머니 수발들게 하지말고 다시 이혼하시라고 해
고작 한두달 연기한 거 보고, 비혼주의에서 아빠같은 남자랑 결혼하고 싶어졌다고 하는 게........ 이해가 안 간다 진짜.....
이미 타싸에 퍼졌던데.......
엄마가 학대받는걸 구해내세요. 글쓴이. 님이 나서서 어머니를 이혼시키고, 아버지하고는 연을 끊으셔야합니다.
방법이 있겠어요? 이혼해야죠 쓰니 아빠는 결혼하면 안될 사람이예요 본인이 경험을 하고도 정신 못차리는데 어쩌겠어요 쓰니 조부모도 똑같은 사람들이예요 자식이 이혼하는꼴을 보고도 정신을 못차리는 이기적인 노인네들
저희 집도 아빠가 친가에 열심히 하시면서 "가족애"를 엄청 강조하며 사셨어요. 물론 지금도 가족 행사는 언제나 참석이었죠.. 그런데 그 가족 행사 내에 엄마가 아프셔서 참석해도 표정이나 얼굴이 안 좋으면 꼭 싸우고 그래서 결국 20년 넘게 쌓인 게 터지셔서 이혼하셨습니다. 그렇게 이혼하시고 나서는 그 고통이 저에게 왔고요. 저런 아빠는 절대 안 변해요. 주변에서도 그게 당연하게 여기고요. 밖에서는 엄청 친절하고 착한 사람이죠. 성격도 물론 좋은 거 아는데, 정작 자신의 가족에게 고통을 주는 것이 과연 옳은 것인지 저는 잘 모르겠네요...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라는 거 아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