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순수하게 궁금해서 글쓰는데 수준에 맞지않는 명품을 구입하든 수준에 맞아서 구입하든 내가 나를 위해 구입해서 사용하겠다는데 그게 왜 욕할일이야?? 누구는 무리해서 여행을 떠나기도 하고 누구는 무리해서 대출끼고 이사를 하기도 하고 또 누구는 취미를 위해 많은 돈을 투자하기도 하잖아. 근데 유독 명품소비만 욕을 먹는것같아서 너무 궁금해 이유가 뭘까?? 이쁘고 비싼걸 싫어하는 사람은 세상에 아무도 없잖아
명품구매가 왜 욕먹을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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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명품을 투자의 목적으로 사거나 돈이 개많아서 사는거야 뭐라고 안하죠 ㄷㄷ 돈도 쥐뿔도 없는데 명품사다가 거지되서 아프거나 신용불량자되서 파산하거나, 노후대비안되면 그사람인생은 명품안사고 꼬박꼬박 세금잘내고 착실하게 살아가는 사람들 세금으로 채워야하니까 문제인거죠 ㄷㄷ 만약에 결혼한 사람이 분수에안맞는 사치를 한다면 그사람은 배우자가 먹여살리거나 자식새끼 등골뽑아먹거나 하고 눈에 훤히 보이니까 하는말입니다.
Best저 선생님 혹시 카푸어라는 단어는 못들어보셨나요? 그건 칭찬이라고 들리시나요??ㅋㅋㅋㅋ
Best명품의 또 다른 이름은 사치품이니까. 주제에 안 맞게 사치품 휘감으려 하는게 한심한건 맞잖아. 저걸 명품이라고 부르니까 착각하는것뿐.
에라 빡대가리년아
나도 지가 사고 싶어사는거 가지곤 말 안하는데 남이 없다고 깍아내리는짓은 안했으면 좋겠다. 나도 어릴때 몇 개 샀었는데 그닥 필요하지 않아서 안사고 옛날꺼 들고 다니는데 온갖 비아냥질에 너는 이런 것도 없니 있니 해대는 사람들이 싫음
취업하고 이거저거 사다보니 백은 6개째, 지갑은 3개째, 악세사리나 코트 등 명품브랜드 사면서 느낀건데 어렸을때는 용돈받거나 알바하면서 돈도 많이 못버니까 갖기 힘든게 명품이라서 그렇게 갖고싶었던거 같다. 지금은 오히려 마음만 먹으면 갖고싶은거 살 수 있으니 굳이 사고 싶다는 생각이 안듬… 오히려 이거저거 쓸게 많으니 회사에 들고가는 가방은 3,40만원대 중저가 디자이너백 같은더 매고 옷도 보세나 스파가 막입기 좋아서 이거저거 많이삼. 경조사나 중요한 약속 아니고선 잘 안씀.. 아 지갑은 예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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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만 욕 먹는게 아니라 누구든 무리해서 분수를 넘어선 지출을 하는 사람 다 욕먹는데
근데 솔직히 다른 사람한테 욕하는 정신이 있는게 더 신기함 난 남이사 욕 안함..그냥 부잔가보다 하지
럭셔리 굿즈를 명품이라 부르는 건 우리나라뿐. 사치품을 분수에 맞지 않게 소비하면 우스워보이는 건 당연.. 돈 쓰는 거야 그대 맘이지만, 그런 당신을 어떻게 생각하든 그 또한 상대의 마음~
샤넬은 구경만 해도 개인정보 받아간다며? 개인정보에 그렇게 민감한사람들이 한국한테만 개인정보요구하고 한국에서만 가격을 계속 올리고 한국에 기부나 재투자한번을 안하는데도 굽신거리며 사주는거보면 자존심이 없어보이긴하더라
명품을 사는건 자기의 자유지만 공동체인 사회를 살면서 빚을 내거나 하는 등으로 명품 구입하고 책임을 못지면 그 책임은 사회가 떠 안게 되겠죠.
명품 할부로 사는애들 이외로많음 그렇다는건 쥐뿔도 없다는거지 여사친이 반지갑 60만원짜리도 할부 길게해서 사서는 자랑하길래 돈도없는데 왜 그러냐하니까 다 그렇게 한다드라 다 그렇게 한다는건 일반화라고. 했더니 실제 매장가서 물어보니 대다수가 길게 할부로 산다고 ㅋㅋㅋ. 가난하면 약점이네 들키는순간 무시당하네 그런 글 있는데 본인들이 그렇게 돈 낭비하고 가난은 사회적으로 보장받아야된다는 개소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