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테스강사입니다

쓰니2023.06.15
조회2,652

38세 필라테스강사입니다.현재 제가 겪고있는 비정상적인 일들에 관한 이유와 대응책이알고싶어서제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요가는 6년차 필라테스도 5년차에 운동강사를 10년이상 지속해오고있는 여자입니다.
중학교때 IMF로 집이 어려워지면서 대학교4년동안
쉰적없이 아르바이트를 해왔었고
대학교졸업하고 예체능을 전공했으나 여유롭지못한 환경으로 운동강사로 일을 정착했던것같습니다.
다행이 살아면서 중간중간 너무 좋은분들을 만나 나쁜쪽으로 생각하지않고 아르바이트로도 가족의 생계와 저의 첫차를 살수도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사업의 재개 하나만 보시고 도전해서 10년, 그렇게 만든회사로 많은 빚을 값았지만 또다시 넘겨줘야했고, 그후 또 계속해서 무너지지않고 발로뛰시며 다시 일어서보고자노력하시는 분이십니다
제가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이렇게 어려움속에도 저희는 서로를 사랑하면서 가정을 지키고자 하는 한가족에 대한 믿음과
이유없이 한가정을 그 가정에 속한 개개인의 인생을 망가트리고자 하는 사람들에 대해 말하고 싶어서 입니다.

그들도 누군가의 아빠 엄마 언니 누나 형 동생이였을텐데 재미로, 심심해서 화풀이 대상이 필요하기에 괴롭히기시작하고 그들의 노동력을 자신들의 이익으로 삼기위해서 허위사실 유포하면서 자신의 스트레스 대상으로 삼는 인간들이 대체 왜그러는지 알고싶어서 씁니다

인천시 남동구 만수동 금호 앞동 뒤동 모여살면서 거주지도 이사하면서 때로는 중학생들 때로는 고등학생 지나가는 초등학생들까지시켜서 소문내게만드는 재주는 대단한것같습니다.
처음엔 사이비 집단촌인줄알았습니다. 이근처 만수동 가장 많이 모여있는 사이비 종교가 하나 있기때문입니다. 그리고 자기들끼리 뭉쳐사는 흔희들 중국사람이라 말하며 중국사람들집단촌인줄 알았구요.
그래서 그들 눈에 거스리면 다같이 뭉쳐서 어떻게든 괴롭히려드는 사람들이 처음엔 유치하고 어이없었습니다. 그런데 강도가 점점 심해지기시작하고 그시간대와 장소는 어디를 할것없이 매일같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침에는 몇몇의 아줌마와학생들 뭉쳐서 점심에는 아줌마들 저녁에는 가정이 다같이 마치 조를 짜를 다니는것처럼 차를 타고이동하고 일부러 눈을 마추려하고 소리를 괴상하게 지르고 저희만 아는 가정사를 크게 말하며 들으라는 식으로 크게 웃는다거나 특히 저의 초 중 고 대학교 시절과 친구는 있는지 없는지 남자관계와 과거에 치부는 있는지 더해서 집안에 씨씨티비설치는 물론이고 화장실 구멍으로 볼수있도록 화장실들어갈때마다
몸상태는 어땠고 배는 나오고 여성상의 거기는 어떻고 저떻고 그래서 제가 깜짝놀라 그지리에서 묻습니다 내 집에서 밖에 안씻는 내몸을 니들이 어떻게 아냐고
이제는 제가 지나다닐때마다 엉덩이에 종기가있는지없는지 뾰루지가 가슴에 있는지 없는지 오늘은 씻었는지 안씻었는지 그들끼리 속닥속닥말합니다 . 하루도 샤워를 걸러본적없는 제가 하루는 내방에 밤에 입은속옷을 오전에 그대로 입으려했더니 속옷을 그대로 입는다고 깔깔대고 웃는건 뭔지, 대체뭘보고어떻게아는지 오늘은 샤워했나 안했나 지나다니며 냄새맡는건 물론이고 결혼도 안한제가 처녀인척 한다며 좀 보면 어떠냐며 까탈스럽다 싸가지없다 아줌만데 너무 어이가 없다 그러니 결혼을 못했다라는 소릴들어가며 밤에는 모르는 남자새끼들한테서 정자를 어디다 뿌려줄까라는 소리 , 차를 몰고 다니면서 누구누구강간하러가자 문열고 큰소리로 따라다니며 경적울리는걸 들어야하고 , 모르는 초등학생 남자애들에게 저여자술집여자라며 바로앞에서 창피를 당한것은 물론이거니와 조건만남하자며 말하는 새끼들 ,맛있겠다라면서 국내산인지 외국산인지 잘모르겠다고 보지맛좀 보려고했는데 아쉽다고 말하는 이말은 오늘 ,들었네요
그들은 제 이름을 부르지 않습니다 누군지 아니까

지혜 , 아인 , 혜진 , 시아 라고 부르더라구요
그들끼리의 닉네임인가보네요

이제는 , 제가 일하는 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너무 흔치않은 일들이라 원래 그런가 필라테스바닥이 원래 이런곳인가라고도 생각했으나 아무리생각해도 비상식적인 행동과 말 그리고 그게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못하는 인간들이 어이가 없어서 적습니다. 심해진건 1년정도 되가는것같네요.

왕따는 기본은로 생각해야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면될것같아요. 원래 어떤곳이든 한곳에서 2-3년은 일했었는데 갑자기 마지막으로 일했던곳에서 사유는 실장의 마음에 제가 안들어 잘리게 된 이유로 급속도로 계속해서 센터를 한달 두달씩 밖에 일하지 못하고 이동하게 되었습니다.왜 하나 같이 센터에서 강사들이 하는 행동들은
수업중에 회원들과 말하며 제 뒷담화를 마치 짠것처럼 똑같은 레파토리로 하는지 지금도 외울정도로 너무 같아서 다 아는 사람들인가 착각할 정도였습니다.
또한 , 갑자기 수업을 진행하다 수업시간이 줄어들기 시작히는데 그 이유가 화장을 안해서 , 옷차림이 마음에 안들어서, 웃질 않아서, 내가 데려온지인인데 잘봐주질않아서, 나한테만인사를안해서, 검은옷을입어서, 머리모양이맘에안들어서, 밥을너무 많이먹어서, 없어보여서 , 심지어 돈이없으면 죽어야지 라는 말까지 들어가며
잘지내보려노력했는데 그들의 비위에 제가 많이 거슬렸나봅니다 그래서 수업이 하나 둘 줄고 텀이 길어면서
오후 3시수업이고 회원님들이 줄줄이 취소되면서 저녁 8시수업을 기다렸다하거 그런식의 진행으로 수업을 끝내고 집에가기를 반복했습니다.
아줌마이기때문에 38살이여서 그래도 된다는 그들의 생각이 수업을 준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해야한다는 태도가 어디서 나오는 잣대일까요?
이제는 바로전 옮겼던 센터에서 신발년소리를 듣고 나오게된이유도 아무런 답변도 못들었습니다 그저 대표본인은 억울하다라는 것과 그것에대한 감정의 과잉으로 일방적해고통지와 보상만이야기받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옮긴센터도 .. 글쎄요

왜 제는 저만 생각하는 싸가지 없는애가 되어서
마약하고,불륜하고,이혼하고, __같이 발냄새 머리냄새 겨드랑이냄새 씻지도 않는 노숙자처럼살면서 조건만남하고 낙태하고 임신하고 동거하고 싸이코패스에 소시오패스처럼지내면서 강아지를 때리고 조커처럼이중적인삶을살면서 수녀인척 혼자 가식적으로 토나오게 지내는척하는가싶다가 거울보면서 맨날 이쁜척 동작잘나오는거 자랑질좀하면서 나이도 많은게 집에 쳐박혀서 나오질말지 왜 요가나하지 필라테스를 해가지고 평생 필라테스 못하게 해줘야할텐데 이쁘다 하니 지가진짜 이쁜줄알고 다늙어서 냄새나는게 자존심만 세가지고 좀 밟아야지 킥킥 알아서 다행이네
매일 아침점심밤중에 둘셋으로 모여찾아와 일부러 큰소리로 웃고 떠들고 말하는 이런이야기를 저는 매일 듣습니다

열심히 살고 제일에 충실하고 지킬것지키면서 살려고 노력하는 아줌마가 일히는게 그렇게 싫을 일인지 여쭈어봅니다 일하는것조차가 꼴사납고 냄새나는일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