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879 태극기 배지'는 유해를 찾지 못한 12만여 명의 6·25 전사자를 끝까지 잊지 않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윤 대통령은 지난 6일 현충일 추념사와 전날(13일) 국무회의 때도 이 배지를 가슴에 달고 임했다.
윤 대통령은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건설하고 수호하신 분들, 나라의 주인인 국민의 안전을 위해 희생하시는 분들을 제대로 기억하고 예우하는 것이야말로 우리 모두가 우리나라의 주인이고 주권자라는 것을 확인시켜 주는 것"이라며 "이것은 국민주권주의와 자유민주주의 정한 헌법정신을 실천하는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오찬에는 6·25 참전유공자를 비롯해 대한민국상이군경회,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 등 18개 보훈단체 임원과 회원 170여 명이 참석했다.
"이것은 국민주권주의와 자유민주주의 정한 헌법정신을 실천하는 것"
'121879 태극기 배지'는 유해를 찾지 못한 12만여 명의 6·25 전사자를 끝까지 잊지 않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윤 대통령은 지난 6일 현충일 추념사와 전날(13일) 국무회의 때도 이 배지를 가슴에 달고 임했다.
윤 대통령은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건설하고 수호하신 분들, 나라의 주인인 국민의 안전을 위해 희생하시는 분들을 제대로 기억하고 예우하는 것이야말로 우리 모두가 우리나라의 주인이고 주권자라는 것을 확인시켜 주는 것"이라며 "이것은 국민주권주의와 자유민주주의 정한 헌법정신을 실천하는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오찬에는 6·25 참전유공자를 비롯해 대한민국상이군경회,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 등 18개 보훈단체 임원과 회원 170여 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