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지하철에서 벌어졌던 실화(제2탄)

핵사이다발언2023.06.16
조회7,163

어느 지하철에서 벌어졌던 실화(제2탄)입니다.

오늘은 지하철을 타고 타캣을 설정하고 그 앞에서 경찰청의 문제를 설명합니다.

그런데 그 앞에 있는 사람이 너무나 힘들어 합니다. 고통스러워 하고 순간 테이저건을 맞은 것 처럼 온 몸에 전율이 흐르는가 봅니다.

눈에서는 눈물이 나고 얼굴은 있는대로 다 벌게지고 마치 정신착란을 느껴서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이 너무나 안 스럽습니다.

(아저씨 저는 당신이 누군지 알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너무나 고통스럽죠? 그런데 당신은 딱 한번 당하셨습니다. 한번 당하는데 왜 그렇게 힘들어하세요? 그거 한번 당하시면 제 얼굴 못 봅니다. 내가 경찰생활을 하면서 이렇게 비참하게 여겨진 경우는 첨이라고 생각 듭니다.)

자!! 지금부터 당신이 30분 뒤에 정말 중요한 시험이 있었거나 큰 면접이 있었다면 그 30분 동안 뭘 하셨는지 감상문을 적어오십시오.

그리고 큰 시험을 친다면 시험을 잘 칠 수 있었는지.. 만약 정말 큰 면접이 있었는데 그 때 기분은 어땠고 그 앞에서 면접보는 면접관은 표정이 어땠는지 그리고 그 결과 합격은 했는지 떨어졌는지 그 결과를 말해주세요.

그런데 지금부터 더 중요한 설명을 해드립니다.

저는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당신에게 일말의 책임도 없습니다. 저는 전화통화를 했다고 할 겁니다. 당신이 알아들은 당신 책임 아닌가요? 라고 할 겁니다.

경찰관이 이성을 잃어서 한 짓 입니다.^^

경찰관이 수사 중에 살인미수를 저질러 버렸습니다. 강한 맨탈이 아니라면 그 사람은 불합격 동시에 자살을 할 겁니다..그걸 버티면 중상해가 되는 겁니다.

부산 경찰관이 나라를 다 팔아 먹을 죽을 짓을 한 겁니다.

그게 국제사회의 엄청난 비난을 맞게 되는 겁니다.

왜 천주교의 추기경 같은 마음씨라는 사람이라는 걸 잘 생각해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