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대의 사이코패스가 경찰관을 가르친다.

핵사이다발언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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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TV한 프로그램에서 경찰관 한 사람이 솔직하게 말한다.

"쟤는 2년전에 이혼했고 쟤는 1년 전에 이혼했고 쟤는 한달전에 이혼했는데....."

그런 말을 하는데...

그런데 말입니다. 그걸 TV프로그램에서는 열혈한 형사의 모습으로 보여준다.

그런데 희대의 강아지가 보기로는 납득이 안된다.

"이혼을 당하는 건 사랑하는 사람들한테 버림 받는건데 그 버림의 고통이 장난이 아닐건데 그걸 자랑 스럽게 말하네?"

이혼자체가 나쁜 건 아니에요. 사람이 성격이 안 맞으면 이혼 할 수도 있죠.

그런데 경찰관은 이혼율이 높아요.

아 이혼한걸 자랑스럽게 말하구나....^^

나는 세상에 자신이 이혼당한걸 자랑 스럽게 말하는 사람은 첨봤다. 그게 이해가 안되서 그런다.

아직 우리나라는 이혼한 사람을 색깔의 시각에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