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얼떨결에 처음으로 남자랑 술을 먹어보았는데요…제가 진짜 1년에 한 번씩 술을 거하게 먹고 매번 필름이 끊키는데 그게 하필 그때였단 말이쥬..근데 같이 먹었던 오빠가 저를 예전에 좀 길게 짝사랑 했었던 오빤데 이젠 친한 사이로 지내요 그런데 하필 그때 제가 필름이 끊켯는데 토하고 그냥 계속 몸에 힘 빠져있고 다른 실수는 모르겠다만…그 오빠가 동네에서 절 보면 아는체도 안하는데 저 진짜 망한건가요…
남자들은 여자가 취해서 상상속 애교 그런게 아닌 진짜 토 하고 그럼거 보면 정이 많이 털릴까요..?ㅠㅠ
남자들은 여자 술 주정을..
아니 얼떨결에 처음으로 남자랑 술을 먹어보았는데요…제가 진짜 1년에 한 번씩 술을 거하게 먹고 매번 필름이 끊키는데 그게 하필 그때였단 말이쥬..근데 같이 먹었던 오빠가 저를 예전에 좀 길게 짝사랑 했었던 오빤데 이젠 친한 사이로 지내요 그런데 하필 그때 제가 필름이 끊켯는데 토하고 그냥 계속 몸에 힘 빠져있고 다른 실수는 모르겠다만…그 오빠가 동네에서 절 보면 아는체도 안하는데 저 진짜 망한건가요…
남자들은 여자가 취해서 상상속 애교 그런게 아닌 진짜 토 하고 그럼거 보면 정이 많이 털릴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