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구라 아니고 날파리도 못 죽이고 개미도 못 죽이겠음
너무 징그럽고 무서워
내 방에 날파리만 있어도 소름돋음
내가 몇천배는 더 큰 거 아는데 그래도 너무 무서워
남들은 다 호들갑 떨고 내숭 부리는 줄 아는데 난 진짜 진심이라서 억울해 죽겠어
그래서 여름이 너무 싫어
답답해도 방문 절대 못 열고 자다가 모기소리 들으면 그대로 뛰쳐나와서 밤 새든 엄마아빠 깨워서 잡아달라고 하든 방문 열어놓고 나갈 때까지 기다렸다 자야 됨
홈키파 뿌릴 수는 있는데 거기까지임 걔네가 죽어도 휴지로 못 잡겠어
너무 무서워 씨 발
여름마다 진짜 정신병 걸릴 것 같아서 고치고 싶은데 도저히 못 고치겠음
진심으로 벌레 무서워하는 애들 있냐
너무 징그럽고 무서워
내 방에 날파리만 있어도 소름돋음
내가 몇천배는 더 큰 거 아는데 그래도 너무 무서워
남들은 다 호들갑 떨고 내숭 부리는 줄 아는데 난 진짜 진심이라서 억울해 죽겠어
그래서 여름이 너무 싫어
답답해도 방문 절대 못 열고 자다가 모기소리 들으면 그대로 뛰쳐나와서 밤 새든 엄마아빠 깨워서 잡아달라고 하든 방문 열어놓고 나갈 때까지 기다렸다 자야 됨
홈키파 뿌릴 수는 있는데 거기까지임 걔네가 죽어도 휴지로 못 잡겠어
너무 무서워 씨 발
여름마다 진짜 정신병 걸릴 것 같아서 고치고 싶은데 도저히 못 고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