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덩이를 얻은 것 같이 괴로워서 머리가 지끈거리고 숨이 안쉬어지네요 구직때문에요.. 33살 여자인데 이래저래 막막해요 최근 면접 보러 다니는데 제가 면접때 말했던 소스만 차용해서 자격요건에 추가해 헤드헌터한테 돌린 곳 , 싱글방글 웃으며 면접 보고 불합여부 상관없이 연락준다한 곳은 아무 연락도 없고요 ㅋㅋ 세상에 상처받은건가 ㅋㅋㅋ 마음이 힘들었어요 무조건 내탓이라고 생각하는게 편하대서 능력부족하거나 아님 인성이 부족하거나 그래서 결국은 남들 다 일하는 이 나이에 안정을 찾지 못한 저를 탓해보지만 뭔가 너무 괴로워요…ㅠㅜ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은 다한것같아서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고 놔버린 심정이고요 휴 간밤에 속상해서 맥주 오백 세캔이나 마시고 너무 우울해서 씻지도 못해서 억지로 자다 겨우 일어나서 샤워하고 왔다가 구직 사이트 뒤적거리다가 그냥 누구에게라도 털어놓고 싶어 글 남기네요 3일동안 괴로워했으니 이제 다시 힘내봐야죠48
마음이 너무 힘들어서 도와주세요
머리가 지끈거리고 숨이 안쉬어지네요
구직때문에요..
33살 여자인데
이래저래 막막해요
최근 면접 보러 다니는데 제가 면접때 말했던 소스만 차용해서 자격요건에 추가해 헤드헌터한테 돌린 곳 ,
싱글방글 웃으며 면접 보고 불합여부 상관없이
연락준다한 곳은 아무 연락도 없고요 ㅋㅋ
세상에 상처받은건가 ㅋㅋㅋ
마음이 힘들었어요
무조건 내탓이라고 생각하는게 편하대서
능력부족하거나 아님 인성이 부족하거나 그래서 결국은
남들 다 일하는 이 나이에 안정을 찾지 못한 저를 탓해보지만
뭔가 너무 괴로워요…ㅠㅜ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은 다한것같아서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고 놔버린 심정이고요
휴 간밤에 속상해서 맥주 오백 세캔이나 마시고
너무 우울해서 씻지도 못해서 억지로 자다
겨우 일어나서 샤워하고 왔다가 구직 사이트 뒤적거리다가
그냥 누구에게라도 털어놓고 싶어
글 남기네요
3일동안 괴로워했으니 이제 다시 힘내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