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통령 부인은 모두 영부인으로 존칭해야 한다고 느끼는 국민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즉, 대통령 부인은 무조건 영부인으로 존칭하면 안된다 라는 뜻이 됩니다. 조선시대 연산군(조선 10대 국왕)이 그 좋은 예가 될 것입니다. 저의 순수한 바램은 윤석열 대통령 임기가 후반부에 접어들 즈음에는 수 많은 국민 여러분들께서는 김건희 여사께 영부인 호칭이 자연스럽게 나오게 되길 기원해 봅니다. 저의 분석으로는 남성종속부로 전락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할 수 있는 여성가족부를 김건희 여사께서는 여성가족부를 부총리급으로 격상시켜서 여성가족부가 남성종속부 역할이 아닌, 여성가족부 본연의 업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적극 도와주신다면 수 많은 국민여러분들께서는 김건희 여사를 너무나도 당연하게 영부인으로 존경하게 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3. 26 원본, 2023. 06. 16 수정본)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었던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비(무료)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후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6•25전쟁을 치른 후 계속된 굶주림속에서 시달리고 있던 모든 국민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분들입니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6 원본 / 2021. 11. 23 수정본)
우리나라 20대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현 시점에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은 너무나도 절묘한 타이밍에 일어난 사태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러시아는 윤석열 후보가 우리나라 차기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바라는 것 같아서 입이 쩌~억 벌어져 다물어지지가 않네요. (최대우 2022. 02. 25)
이번 20대 대통령 선거때도 저는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윤석열 후보께서 당선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3. 01)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의 임기가 6월 하순 끝난 후 전현희 위원장을 퇴임시키지 않고 국민권익위원장에 재임명(再任命)하신다면,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저의 모든 힘을 쏟아 부어 윤석열정부를 돕는데 사용하겠습니다.
지난번 20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겉으로 들어난 것만보면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의 박빙을 이루고 있는 것처럼 보였으나, 실질적인 측면에서는 이재명 대선후보가 윤석열 대선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누르고 20대 대통령에 당선될 거라고 믿고있는 사람들이 더 많았던 것이 현실이었습니다. 즉, 실질적인 측면에서는 이재명 대선후보가 윤석열 대선후보보다 약간 앞서고 있었던 것은 사실이었습니다. 그렇게 박빙의 선거가 진행되고 있을때 제가 끼어들지만 않았다면, 지금쯤 이재명 대선후보는 20대 대통령에 당선되어 청와대에서 대통령직무를 수행하고 있을 것입니다.
박빙의 20대 대통령 선거가 치러지는 와중에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전략을 사용하여 이재명 대선후보가 낙선하도록 한 방법은 바로 이번 대선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을 끌어들인 점 이었습니다.
저는 2022.02.25 저의 SNS 및 인터넷 커뮤니티에 '우리나라 20대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현 시점에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은 너무나도 절묘한 타이밍에 일어난 사태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러시아는 윤석열 후보가 우리나라 차기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바라는 것 같아서 입이 쩌~억 벌어져 다물어지지가 않네요'라는 글을 올렸었는데, 이 주장때문에 이재명 대선후보를 지지하던 수많은 유권자들의 이탈표가 대거 발생하도록 하는 원인이 된 것입니다.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유권자들 중에는 친중 · 친러 성향을 띤 유권자들도 많았는데,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은 러시아는 윤석열 후보가 우리나라 차기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바라고 있는 것이라는 저의 주장때문에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지지자들의 이탈표가 대거 발생하게된 것입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이런 결정적인 주장들이 원인으로 작용하여 박빙의 대통령 선거때 윤석열 대선후보는 어부지리를 얻어서 이재명 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누르고 20대 대통령에 당선하게된 것입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전현희 위원장의 임기가 6월 하순 끝난 후 전현희 위원장을 퇴임시키지 않고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에 재임명하신다면, 저는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답게 윤석열정부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펀글] 이순자씨 만난 김건희 여사… 與중진 부인들엔 “언니들, 고생했다” - 이데일리 송혜수 기자 (2022. 06. 16)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국민의힘 중진 의원 부인들과의 오찬 모임을 가지면서 대선 과정에서의 노고에 감사를 표한 것으로 전해졌다.
(중략)
한편 김 여사는 16일 오후 고(故) 전두환 전 대통령 부인 이순자씨를 예방했다. 앞서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 방문 당시 빚었던 ‘지인 동행’ 논란을 의식한 듯 이날 예방에는 대통령실 직원 1명만을 대동했다.
이후 면담은 4시 25분까지 90분가량 이어졌다. 김 여사는 연희동을 떠나면서도 ‘무슨 이야기를 나눴나’ ‘양산은 언제 방문할 예정인가’ ‘수행 인원을 줄인 이유는 무엇인가’ 등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지 않았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오후 브리핑에서 “전직 대통령 부인들을 한분 한분 찾아뵙고 인사드리고 조언을 듣겠다는 것은 (김 여사가) 원래 생각했던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오늘 예방은 봉하 때와 마찬가지로 비공개로 조용히 다녀올 계획이었다. 알리지 않고 수행 인원도 최소화해서 준비했는데 본의 아니게 알려지게 됐다. 당초 의도는 조용히 찾아뵙는 거였다”라고 밝혔다
(중략)
송혜수(ssong@edaily.co.kr)
(사진1 설명)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 (사진=대통령실 제공)
(사진2 설명)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6일 오후 고(故) 전두환 전 대통령 부인 이순자 씨를 예방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제공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3) - 영부인 존칭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었던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비(무료)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후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6•25전쟁을 치른 후 계속된 굶주림속에서 시달리고 있던 모든 국민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분들입니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6 원본 / 2021. 11. 23 수정본)
우리나라 20대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현 시점에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은 너무나도 절묘한 타이밍에 일어난 사태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러시아는 윤석열 후보가 우리나라 차기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바라는 것 같아서 입이 쩌~억 벌어져 다물어지지가 않네요. (최대우 2022. 02. 25)
이번 20대 대통령 선거때도 저는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윤석열 후보께서 당선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3. 01)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13부> - 아프리카의 미래, overlap
작성 : 최대우 (2023. 03. 30)
카멀라 데비 해리스 미국 부통령께서는 2023.3.28 아프리카 3개국 순방 중 가나 아크라 국제공항 기자회견에서 "아프리카의 미래를 생각하면 정말 흥분됩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이 대목에서 '아프리카의 미래'와 북한의 미래가 어쩐지 overlap 되네요.(^~^) 그러면서 흥분되기도 하고요. (최대우 2023. 03. 30)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28부> - 윤석열정부의 성공
작성 : 최대우 (2023. 06. 13)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의 임기가 6월 하순 끝난 후 전현희 위원장을 퇴임시키지 않고 국민권익위원장에 재임명(再任命)하신다면,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저의 모든 힘을 쏟아 부어 윤석열정부를 돕는데 사용하겠습니다.
지난번 20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겉으로 들어난 것만보면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의 박빙을 이루고 있는 것처럼 보였으나, 실질적인 측면에서는 이재명 대선후보가 윤석열 대선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누르고 20대 대통령에 당선될 거라고 믿고있는 사람들이 더 많았던 것이 현실이었습니다. 즉, 실질적인 측면에서는 이재명 대선후보가 윤석열 대선후보보다 약간 앞서고 있었던 것은 사실이었습니다. 그렇게 박빙의 선거가 진행되고 있을때 제가 끼어들지만 않았다면, 지금쯤 이재명 대선후보는 20대 대통령에 당선되어 청와대에서 대통령직무를 수행하고 있을 것입니다.
박빙의 20대 대통령 선거가 치러지는 와중에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전략을 사용하여 이재명 대선후보가 낙선하도록 한 방법은 바로 이번 대선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을 끌어들인 점 이었습니다.
저는 2022.02.25 저의 SNS 및 인터넷 커뮤니티에 '우리나라 20대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현 시점에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은 너무나도 절묘한 타이밍에 일어난 사태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러시아는 윤석열 후보가 우리나라 차기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바라는 것 같아서 입이 쩌~억 벌어져 다물어지지가 않네요'라는 글을 올렸었는데, 이 주장때문에 이재명 대선후보를 지지하던 수많은 유권자들의 이탈표가 대거 발생하도록 하는 원인이 된 것입니다.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유권자들 중에는 친중 · 친러 성향을 띤 유권자들도 많았는데,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은 러시아는 윤석열 후보가 우리나라 차기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바라고 있는 것이라는 저의 주장때문에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지지자들의 이탈표가 대거 발생하게된 것입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이런 결정적인 주장들이 원인으로 작용하여 박빙의 대통령 선거때 윤석열 대선후보는 어부지리를 얻어서 이재명 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누르고 20대 대통령에 당선하게된 것입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전현희 위원장의 임기가 6월 하순 끝난 후 전현희 위원장을 퇴임시키지 않고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에 재임명하신다면, 저는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답게 윤석열정부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펀글] 이순자씨 만난 김건희 여사… 與중진 부인들엔 “언니들, 고생했다” - 이데일리 송혜수 기자 (2022. 06. 16)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국민의힘 중진 의원 부인들과의 오찬 모임을 가지면서 대선 과정에서의 노고에 감사를 표한 것으로 전해졌다.
(중략)
한편 김 여사는 16일 오후 고(故) 전두환 전 대통령 부인 이순자씨를 예방했다. 앞서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 방문 당시 빚었던 ‘지인 동행’ 논란을 의식한 듯 이날 예방에는 대통령실 직원 1명만을 대동했다.
이후 면담은 4시 25분까지 90분가량 이어졌다. 김 여사는 연희동을 떠나면서도 ‘무슨 이야기를 나눴나’ ‘양산은 언제 방문할 예정인가’ ‘수행 인원을 줄인 이유는 무엇인가’ 등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지 않았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오후 브리핑에서 “전직 대통령 부인들을 한분 한분 찾아뵙고 인사드리고 조언을 듣겠다는 것은 (김 여사가) 원래 생각했던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오늘 예방은 봉하 때와 마찬가지로 비공개로 조용히 다녀올 계획이었다. 알리지 않고 수행 인원도 최소화해서 준비했는데 본의 아니게 알려지게 됐다. 당초 의도는 조용히 찾아뵙는 거였다”라고 밝혔다
(중략)
송혜수(ssong@edaily.co.kr)
(사진1 설명)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 (사진=대통령실 제공)
(사진2 설명)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6일 오후 고(故) 전두환 전 대통령 부인 이순자 씨를 예방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제공
(사진3 설명) 카멀라 데비 해리스 미국 부통령
(사진4,5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