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너무너무 싫습니다. 어떡하죠?

ㅇㅇ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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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이혼가정에서 자라와 25살 무렵 아버지란 작자의 얼굴이 궁굼해찾아가 만난이후 이제라도 애비노릇이라도 하겠다며 이래저래 지원을 해 주셨습니다.그런 아버지는 어릴적 저희 가족의 부재로, 제가 어떻게 커왔는지 성격도 모르십니다만말끝마다 험한말과 편협된 생각, 사람을 불편하게 만드는 재주는 아주 상상초월입니다.저는 이런 아버지가 너무 증오스럽고 하루 빨리 죽어버렸으면 하는 마음도 듭니다.매번 얘기할때마다 상처를 받는 제 자신도 불쌍하고 이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제가 원망스럽습니다. 제가 앞으로 어떻게 아버지를 현명하게 대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