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그렇게 말주변은 없지만 내가 호주 워킹,학생 총합7년을 살면서 코로나가 풀린 지금 많은 청년들이 외국을 나가고
있고 워킹을 꿈꾸고 있는 분들에게 조언 아닌 조언을 글로 풀려고 해(나는 진짜 현실적인 사람이라서 현실적으로
말할게, 오지랖일수도 있지만 읽고 싶은 사람은 읽고 조금 불편한 사람들은 안봐도 돼/ 그리고 내 말이 모두 답이 아니므로 참고용으로 부탁)
난 워킹을 나 혼자 인터넷보고 비자준비하면서 호주를
꿈꾸고 있었음 어느새 한국에 지내진 어연 2년째가 된다.
유튜브,SNS에 보면 정말 아름답고 편안한 생활을 하는 그런 영상과
글이 많이 올라온다. 진짜 그건 부잣집이 아니고서야 그렇게 여유롭게 살 수 없음. 나는 워킹때나 코로나비자를 쓰고 6일에 12시간씩 일을 했는데 집값,생활비,교통비, 유흥비 등을 쓰면 거의 남는게 없어.
우리나라보단 시급이 세지만 물가가 높고 집도 주에200~500불(달러)씩 내는데 어떻게 돈이 모이겠냐. 진짜 몸이 아프면서 일을 하는 한국인들이 많음. 이렇게 일을 하는데
언제 여행가고 언제 연애를 하겠냐? 일도 시간도 선택하는건 자신의 몫이지만 내 주변에도 나보다 더한
사람들이 많음
절대 워킹을 만만히 보지마라(환상이 아니라 현실임ㅇㅇ) 걸음마부터 다시 시작하는 거임(외국인으로써)
일단 비자신청비 거의30만원?인가
(잘 모르겠네)
신체검사비 거의30? (이것도 가물가물)
비행기값 100~150만원 정도 잡아
호주에서 지낼 집을 먼저 구해야지(200~500만원) 요새는 집이 없다고 들었음
그리고 보험신청(의무는 아니지만 하면 좋음)50?
이렇게 해도 얼마냐 거의 300은 준비하는데만 다써. 그리고 워킹때 일을 안하면 언제 일하냐?학생비자때는 학교도 다녀야하고
학비도 내야하고 거의 주에 3~4일밖에 일을 못해. 그래서
사람들이 죽어라 일을 하는거야.
호주워킹 준비하는 사람들아!
1. 워킹비자는 인터넷보고 혼자할수 있으니 대행 맡기지 마라 (자신의 여권 스펠링,대문자인지 소문자인지, 이름 띄어쓰기 (이름은 여권대로 아니면 나중에 비자하기 힘들어짐) 2~3번 자기 정보 확인하기, 실수하면 안됨 )(자신없으면 ㄱㄱ)
2. 건강검진 꼭 하고 가기 (호주는 병원비,약값이 비싸서 잘 못감 특히 치과!!!! 충치,사랑니 등 꼭 치료하고 가고, 필요한 약이나 연고 등 가지고 가고
자기가 아픈곳은 없는지 잘 확인해서 가라 진짜!! 중요함!!! 호주
치과비 결코 만만치 않다. 병원비도 약값도 이건 우리나라가 제일 최고인듯(보험비도 그렇게 막...)
3. 사람을 조심해라! 나는 제일 힘들었던게 혼자여서 선택사항이 올 때 조언을 듣고 싶어도 못들었어. 왜냐하면 거기있는 (모든 사람들이 그렇진 안겠지만)한국사람들이 얼마 안된 한국사람들에게 사기를 치거든. 물론 나를 도와주시고
격려해주신 분들도 계시지만 모두가 그렇지 않다는거…내 고민을 얘기하는 순간 그게 약점이 되고 사기를
당한경우가 많아. 그래서 상처를 많이 입었지 어느순간 모든 사람을 못믿겠더라…
4. 안경 꼭 2~3개씩은 가져가고
렌즈도 여분으로 가져가라 (안경점이 있지만 넘 비싸….) 꼭
안경은 한번씩은 부러지더라 조심하고 여분을 가져가
워킹을 준비하는 분들!! 꼭 준비해서 가고 계획해서 가면 좋겠어! 돈을 벌건지 여행을 할건지 목표를 세우고 가면 좋을 것 같아!
(이것좀 봐줘)호주 워킹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노하우 또는 현실조언!
(글이 길어서 짧게 쓰는거 이해 부탁함)
안녕! 그렇게 말주변은 없지만 내가 호주 워킹,학생 총합7년을 살면서 코로나가 풀린 지금 많은 청년들이 외국을 나가고 있고 워킹을 꿈꾸고 있는 분들에게 조언 아닌 조언을 글로 풀려고 해(나는 진짜 현실적인 사람이라서 현실적으로 말할게, 오지랖일수도 있지만 읽고 싶은 사람은 읽고 조금 불편한 사람들은 안봐도 돼/ 그리고 내 말이 모두 답이 아니므로 참고용으로 부탁)
난 워킹을 나 혼자 인터넷보고 비자준비하면서 호주를 꿈꾸고 있었음 어느새 한국에 지내진 어연 2년째가 된다.
유튜브,SNS에 보면 정말 아름답고 편안한 생활을 하는 그런 영상과 글이 많이 올라온다. 진짜 그건 부잣집이 아니고서야 그렇게 여유롭게 살 수 없음. 나는 워킹때나 코로나비자를 쓰고 6일에 12시간씩 일을 했는데 집값,생활비,교통비, 유흥비 등을 쓰면 거의 남는게 없어.
우리나라보단 시급이 세지만 물가가 높고 집도 주에200~500불(달러)씩 내는데 어떻게 돈이 모이겠냐. 진짜 몸이 아프면서 일을 하는 한국인들이 많음. 이렇게 일을 하는데 언제 여행가고 언제 연애를 하겠냐? 일도 시간도 선택하는건 자신의 몫이지만 내 주변에도 나보다 더한 사람들이 많음
절대 워킹을 만만히 보지마라(환상이 아니라 현실임ㅇㅇ) 걸음마부터 다시 시작하는 거임(외국인으로써)
일단 비자신청비 거의30만원?인가 (잘 모르겠네)
신체검사비 거의30? (이것도 가물가물)
비행기값 100~150만원 정도 잡아
호주에서 지낼 집을 먼저 구해야지(200~500만원) 요새는 집이 없다고 들었음
그리고 보험신청(의무는 아니지만 하면 좋음)50?
이렇게 해도 얼마냐 거의 300은 준비하는데만 다써. 그리고 워킹때 일을 안하면 언제 일하냐?학생비자때는 학교도 다녀야하고 학비도 내야하고 거의 주에 3~4일밖에 일을 못해. 그래서 사람들이 죽어라 일을 하는거야.
호주워킹 준비하는 사람들아!
1. 워킹비자는 인터넷보고 혼자할수 있으니 대행 맡기지 마라 (자신의 여권 스펠링,대문자인지 소문자인지, 이름 띄어쓰기 (이름은 여권대로 아니면 나중에 비자하기 힘들어짐) 2~3번 자기 정보 확인하기, 실수하면 안됨 )(자신없으면 ㄱㄱ)
2. 건강검진 꼭 하고 가기 (호주는 병원비,약값이 비싸서 잘 못감 특히 치과!!!! 충치,사랑니 등 꼭 치료하고 가고, 필요한 약이나 연고 등 가지고 가고 자기가 아픈곳은 없는지 잘 확인해서 가라 진짜!! 중요함!!! 호주 치과비 결코 만만치 않다. 병원비도 약값도 이건 우리나라가 제일 최고인듯(보험비도 그렇게 막...)
3. 사람을 조심해라! 나는 제일 힘들었던게 혼자여서 선택사항이 올 때 조언을 듣고 싶어도 못들었어. 왜냐하면 거기있는 (모든 사람들이 그렇진 안겠지만)한국사람들이 얼마 안된 한국사람들에게 사기를 치거든. 물론 나를 도와주시고 격려해주신 분들도 계시지만 모두가 그렇지 않다는거…내 고민을 얘기하는 순간 그게 약점이 되고 사기를 당한경우가 많아. 그래서 상처를 많이 입었지 어느순간 모든 사람을 못믿겠더라…
4. 안경 꼭 2~3개씩은 가져가고 렌즈도 여분으로 가져가라 (안경점이 있지만 넘 비싸….) 꼭 안경은 한번씩은 부러지더라 조심하고 여분을 가져가
워킹을 준비하는 분들!! 꼭 준비해서 가고 계획해서 가면 좋겠어! 돈을 벌건지 여행을 할건지 목표를 세우고 가면 좋을 것 같아!
궁금한거 있으면 댓글 남겨주고 내가 아는대로 2탄에 올릴게!
그럼 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