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아이 아니고 남편 아이인데
워낙 생리 불순도 있었고 6개월쯤 태동느껴서 임신사실 알음..
근데 아직 여직 말을 안했음..
남편 1년째 집에서 놀고있고 집안일은 잘 안하고 깨어있는척 잔소리는 오지게 하는데
나는 임신 알기 직전에 주말알바를 시작함.. 시작하고 알았고 지인의 가게라서 금새 그만둔다 말도 못하고 여태 일하는중.
사실 배달.포장 전문이고 오븐기.튀김기 앞이라 더워 죽고 무거운것도 날라야할 때도 있지만 조금 힘들어도 돈버는게 좋아서 버티는중이고..
남편은 일을 할 생각은 있는지 어쩐지..답답함..
조금 빨리 알았더라면 지웠을텐데 너무 늦게 알아버려서 시기도 놓쳤고 이래저래 시간만 흐르는데 6살난 딸이랑 둘이서만 살고싶다..
걍 누구한테 말할 사람이 없어서 적어봤음
임신 8개월차 남편은 모름
워낙 생리 불순도 있었고 6개월쯤 태동느껴서 임신사실 알음..
근데 아직 여직 말을 안했음..
남편 1년째 집에서 놀고있고 집안일은 잘 안하고 깨어있는척 잔소리는 오지게 하는데
나는 임신 알기 직전에 주말알바를 시작함.. 시작하고 알았고 지인의 가게라서 금새 그만둔다 말도 못하고 여태 일하는중.
사실 배달.포장 전문이고 오븐기.튀김기 앞이라 더워 죽고 무거운것도 날라야할 때도 있지만 조금 힘들어도 돈버는게 좋아서 버티는중이고..
남편은 일을 할 생각은 있는지 어쩐지..답답함..
조금 빨리 알았더라면 지웠을텐데 너무 늦게 알아버려서 시기도 놓쳤고 이래저래 시간만 흐르는데 6살난 딸이랑 둘이서만 살고싶다..
걍 누구한테 말할 사람이 없어서 적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