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머리도 대충 하나로 묶고 잇엇고 옷도 독서실룩이엇는데 자꾸생각남 청순한 느낌인데 약간 새침..?? 예민…?? 한 그런인상이엇어 처음엔 걍 그사람 걸어오는 거 보고 우왕 예쁘네 하고 말앗는데 그 사람이 전화하고 잇엇단 말임 전화하다가 웃엇는데 와 진심 ㅈㄴㅈㄴㅈㄴ 예뻐 새침한 느낌 싹 사라지고 무엇보다 눈웃음이 레알 지림 개죽이 알음?? 장규리 웃을 때 눈 잇잖어 그 사람 지나갈 때 조카 뒤돌아볼 뻔함 전에 길 돌아다니다가 해린이랑 똑같이 생긴 사람 보고 놀라서 해린 동생이나 언니 있는지 찾아봤었는데 그 사람 이후로 자꾸 생각나는 사람 처음이야 131
나 ㅈㄴ 예쁜 사람 봣는데 계속생각남
걍 머리도 대충 하나로 묶고 잇엇고 옷도 독서실룩이엇는데 자꾸생각남
청순한 느낌인데 약간 새침..?? 예민…?? 한 그런인상이엇어 처음엔 걍 그사람 걸어오는 거 보고 우왕 예쁘네 하고 말앗는데 그 사람이 전화하고 잇엇단 말임
전화하다가 웃엇는데 와 진심 ㅈㄴㅈㄴㅈㄴ 예뻐 새침한 느낌 싹 사라지고 무엇보다 눈웃음이 레알 지림 개죽이 알음?? 장규리 웃을 때 눈 잇잖어
그 사람 지나갈 때 조카 뒤돌아볼 뻔함
전에 길 돌아다니다가 해린이랑 똑같이 생긴 사람 보고 놀라서 해린 동생이나 언니 있는지 찾아봤었는데 그 사람 이후로 자꾸 생각나는 사람 처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