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6)

바다새2023.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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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관 특보는 지난 8일 입장문에서 진술서를 쓴 피해 학생 두 명 중 한 명과는 1학년 때 화해했다고 밝혔'다는 언론기사를 접한 저는 참담함을 금할 수가 없었습니다. 피해 학생과 화해했다는 그 진술 자체가 학교폭력이 있었다는 사실을 입증하고 있잖아요. 화해했다고 해서 학교폭력 그 자체가 없었던일로 되는 것도 아니고요. (최대우 2023. 06. 17)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4부> - 명예회복
작성 : 최대우 (2023. 06. 16)

김건희 여사 논문표절 논란 관련으로, '서울남부지방법원 민사11단독(이소진 판사)는 이날 선고공판서 국민대 졸업생 113명이 국민학원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를 기각 판결했다'라는 시사저널 박선우 기자(2023. 06. 15) 언론보도를 통해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명예회복 소식을 접하고보니 제가 더 기쁘네요. (^~^)

그리고, 노태우 전 대통령의 손녀인 최민정 전 해군 중위님을 (향후) 교육부장관(부총리)에 추천합니다. 훌륭한 조부모님, 부모님한테서 가정교육을 잘 받아서 그런지 매우 훌륭한 젏은이가 되었네요. 그래서 저는 교육부장관(부총리)에 최민정 전 해군 중위님을 추천하게 되었습니다. (^~^)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3부> - 논문표절
작성 : 최대우 (2023. 02. 12)

제가 그동안 다른 사람의 글을 인용해서 글을 쓸때 저는 의도적으로 그 인용문의 출처를 밝히기도 했으며, 주석을 달아서 글을 쓰곤 했습니다. 어떻던가요? 다른 사람의 글을 표절해서 글을 완성하는 것 보다는 저처럼 출처를 밝히거나 주석처리하는 것이 훨씬 더 세련되어 보이지 않던가요? 당연한 얘기겠지만, 표절해서 작성하는 글 보다는 출처를 밝히고 주석처리해서 작성하는 글이 훨씬 더 좋은 평가를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학사논문의 경우는 지도교수님이 논문지도뿐만아니라 논문심사도 같이함으로 명문대라고 불려지는 대학일수록 학사논문 대신에 졸업시험을 실시하여 학사학위를 수여하는 경우가 거의 다 그렇게 함으로 이 글에서 논외로 합니다. 그러나, 석박사 논문심사는 지도교수님이 논문심사를 하는 것이 아니고 별도 기구인 논문심사 위원회를 열어서 다른 기라성같은 교수님들이 논문심사를 합니다. 이때(논문심사위원회에서 논문심사를 할 때) 심사위원님들께서는 논문표절여부에 대해서는 문제삼지도 않을 뿐만아니라 그 표절여부는 심사하지도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논문표절이 합법적이어서 심사하지 않는 것인가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논문심사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려면 해당논문은 매우 세련되게 작성해야 하는 데 다른 사람의 논문을 인용할 때 출처를 밝히지도않고 주석처리도 하지않아서 덜 세련되게 작성하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없기때문에 표절여부는 굳이 심사항목에 넣지 않는 것입니다. 바보같이 작성한 표절논문은 굳이 심사하지 않아도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학창시절 학교수업을 집중해서 들은 학생들은 일부러 저명하신 교수님의 논문을 일부 발췌하여 인용하고 그 출처까지도 밝혀서 논문을 작성하여 그 논문심사를 통과하려고 작전(?)을 짜기도 합니다. 이때 운이좋아서 자신이 인용한 논문의 출처가 논문심사위원 으로 참여한다면 플러스 알파는 당연한 것이 됩니다(^~^). 그런데 어떻게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논문표절을 문제삼을 수가 있다는 말입니까? 논문표절이 사실이라면 논문심사에서 감점요인으로 작용했다는 방증(傍證, circumstantial evidence)이되며 그런데도 불구하고 논문심사를 통과했다면 다른 구절에서 더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증거(證據)가 됩니다.



제목 : 달달검사 <5부> - 가중치
작성 : 최대우 (2023. 02. 20)

대학교 선생님(교수, 부교수, 조교수 등)은 학부(학사과정) 학생들의 성적을 산정(算定)할 때는 초중고등학교때처럼 동일하게 100점을 만점(滿點, 규정한 점수에 꽉 찬 점수)으로 산정합니다. 초중고등학교때는 선생님이 산정한 점수가 최종성적으로 남지만, 대학교에서는 선생님(교수님)이 산정한 점수에 가중치를 가감(加減)하여 계상(計上)한 후 4.5점을 만점으로 환산(換算)한 점수가 최종성적으로 남습니다. 즉, 초중고등학교때는 산정(算定)점수가 최종성적이 되지만, 대학교때는 계상(計上)점수가 최종성적이 됩니다. 이것을 회계학측면에서 바라보면 '산정점수 = 상품원가(액면가)'라는 등식이 성립되고, '계상점수 = 상품가격'이라는 등식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달달검사들은 영어, 수학위주의 고액과외를 받고 헌법에 나와있는 평등권을 위반하여 법과대학에 들어간 후 선생님(교수님)의 강의에는 집중하지 않고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에 합격했음으로 다른 사람들의 말을 액면(액면가/상품원가) 그대로 받아들여서 불공정을 공정하다고 억지주장까지 하면서 얼굴색하나 안변하면서 고집을 부리게 됩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이러한 달달검사들을 10%가 모자란 바보들 이라고 부르게 되는 것입니다.



[펀글] 하나고 "이동관 아들과 화해 여부 지금도 파악 못 해"...검찰 수사 충분했나 - YTN 부장원 기자 (2023. 06. 17)

(중략)

이동관 특보는 지난 8일 입장문에서 진술서를 쓴 피해 학생 두 명 중 한 명과는 1학년 때 화해했다고 밝혔지만 다른 피해 학생들의 의사가 확인됐는지에 대해서는 해명이 없습니다.

YTN 부장원입니다.

부장원(boojw1@ytn.co.kr)
영상편집 이영훈
촬영기자 윤지원
그래픽 홍명화



[펀글] 영어 선생님이 '재벌집 딸'…최태원 차녀 최민정, 美서 교육 봉사 - 한국경제 김수영 기자 (2023. 06. 16)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차녀 최민정 씨가 미국 의료 스타트업 무보수 자문 역을 맡은 데 이어 현지 비영리단체(NGO)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최 씨는 올해 초 '스마트(SMART)'라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기반을 둔 NGO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무료 교__사를 시작했다.

샌프란시스코의 모든 학생에게 대학 졸업을 위한 공정한 기회를 부여한다는 취지로, 최 씨는 6개월간 1주에 1회씩 영어 과목을 맡아 교__사를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중략)

최 씨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수학 과외를 지원했지만 나로선 서툴기만 한 영어 과외를 맡게 됐다"며 "6개월 내내, 과연 내가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쳐 동기부여를 해줄 자격이 있는지 의심했다"고 밝혔다.

(중략)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사진1~5 설명) YTN 뉴스 화면 캡춰

(사진6 설명) 최태원 회장의 둘째 딸 최민정 씨 /사진=연합뉴스

(사진7 설명) Kamala Devi Harris <추천 작품 사진 : 사진 원판 트리밍(trimming)>

(사진8,9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