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언기도가 되는지 확실하게 알 수 있는 방법 .

까니2023.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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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가지 기도로 방언이 되는지, 

그리고 방언인지 아닌지를 알 수가 있다 .



방언인지 아닌지 분간을 못하는 이들이 많다.

 

 

 

 

 

 

바로, 오줌이 극도로 마려울 때 

“지극히 거룩하신 하느님, 제가 한시간 동안 화장실에 가는 일이 없게 하소서 .” 


라고 방언으로 

기도 드려보는 것이다 .

 

 

 

 

 

주의할 점은 아무리 방언이라도

 

극단적으로 혹은 아주 완벽하게 


오줌이 안마려워 지는게 아니라, 

참을 수 있을 정도로만 바뀐다는 사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

 

 




1. 오줌이 엄청 마려울 때, 방언기도를 드려본 다음,

 

1시간이라고 방언기도를 드렸지만,

 

15분이라도 어느 정도는 쉽게, 참을 수는 있다는 확신을 가질 수 있는

변화라도 있으면, 방언기도가 되는 것이다.

 

2. 방언기도 한 후에도 여전히 “변함없이 마렵다”면 안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완벽하게 안마려워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라는 사실은 방언을 한번도 해 보지 못한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한번도 가보지 못한 모르는 미지의 영역이기 때문이다.

 

 

 

 

 

이 사실은 방언으로 한번이라도기도가 되었다면, 

쉽게 이해가 가는 미스테리와 궁금증이 풀리는 사실이다 .

 

 

 

 

 

방언으로 한번만 기도해 본다면, 그래서 방언기도가 된다면,

내가 한 말을 환벽하게 이해하게 될 것이다 .

 

 





 

똑같은 말을,

다시 한번 다른 번역으로 반복하지만,

 

1. 그렇게 방언으로 기도해서 마려웠던 오줌의 정도가 완화가 되면

방언이 되는 것이다 .

2. 그렇지 않고 조금의 차도가  “하나도 ” 없다면 그것은 방언이 아닌 것이다 .

 

 

 

 

 

 

마지막으로 말한다.


중요한 말이다. 

"차도가  하나도  없다면” 방언이 아닌 것이다 라는 것이다 .

 

 

 

 

 

방언이 되는지 안되는지는


이 기도 하나로 

확실하게 그리고 분명히 알 수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