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청의 한 음식점에서 벌어진 실화

핵사이다발언2023.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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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식당에 간다. 거기서 김치국밥을 시킨다.

그런데 기다리는 중에 갑자기 한 의사가 생각이 난다.

너무 친절하게 대응해줘서 고마워서 다시 한번 전화해서 고맙다고 전화를 한다.

"아이고 그럴 필요가 없는데."하면서 알겠다고 한다.

그러고 음식점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밥이 나온다.

그런데 밥이 정말 형편이 없다. 솔직히 내가 집에서 만들어도 이거보다는 잘 만들겠다.

그래서 못 먹는게 있어서 바꿔 달라고 했는데 그냥 참고 먹어라고 한다.

그런데 일을 하는데 음식점 식당사람들이 표정이 다 썩어 있다. 고객을 응대하는 방법도 형편 없다.

전직 경찰이 차려놓은 밥집 같은데 정말 형편이 없다.

그런데 다른 전직경찰은 모든 걸 다 버리고 밀면집을 차렸는데 너무 맛있다. 그래서 갈 필요도 없는데 또 가서 사먹었다.

장사 그 따구로 하지마세요.^^ 그런 놈을 같이 강아지 만들려고 했는데 그 사람보다 제가 마인드가 더 나은 사람같네요.

그러니까 비웃죠.

예전에 경찰관이 한 말이 기억나에요.

"지 할 일도 못 하면서 남 신경은 엄청 쓰네요."

억울하시묜 경찰청한테 한 소리 하세요.

만약 그런 사람 같으면 그 사람이 일하는데 와서 한번 어떻게 하는지 알아보세요. 지금 경찰관들 말 함부로 했다가 죄값치르고 있습니다.

백사장이 했던 말이 기억난다. 문만 열어놓으면 다 장사가 되는지 아는거다. 대단한 착각을 하고 있다.

집에서 라면에 밥 말아 먹는데 썩은 단무지랑 밥 먹는 기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