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 의료과실

휘인승2023.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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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저희 어머니가 요양병원에 입원에 계신동안 벌어진 일에 대하여 도움을 받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5월16일 병원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어머니가 침대에서 내려오다 미끄러져 바닥에 그대로 엉덩방아를 찧었다고요. 엑스레이 검사 후 다시 전화를 주기로 하셨는데 잠시 후 엑스레이 검사상 이상이 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몇일 후 어머님의 통증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아 재차 문의를 하니 다시 엑스레이를 찍어보겠다고 하였고, 몇시간 후 이상이 없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그 뒤 어머님은 계속 통증을 호소하였고, 아직 요양병원내에 보호자가 입실이 안되는 저희는 걱정이 되었지만 병원의 이상 없다는 말을 믿었습니다. 외출은 가능하기에 어머님이 나오시길 바랬지만 움직임이 힘들어 휠체어를 타고 이동만 가능하기에 움직이기 힘들어 나오기 싫다는 어머님을 볼 방법은 없었습니다.병원에 재차 전화하니 병원에서는 통증주사인 돌마주 1엠플을 하루에 1~2회 계속 주사는 준다는 말을 하였습니다.6월 12일 어머님 전화가 오셨습니다.도저히 너무 아파 다른 병원에 가서 진료를 보고 싶다고저는 바로 2차 병원에 예약을 하였고 13일 어머니를 모시고 2차병원에 가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고관절이 부러졌다는" 청천벽력 같은 말을 들었습니다.병원에서는 금이 가 있는 상태에서 무리하게 계속 움직여 쇠로 박기만 하는 간단한 수술만 받았어도 되는데 부러진 상황에서는 인공관절 수술을 바로 입원과 동시에 수술관련 검사를 하여 바로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한달이 다 되어가는 동안 요양병원에서 도대체 어떤 대처를 한건지 너무 화가 났지만 일단 어머님의 상황이 안좋아 바로 대학병원 응급실로 모시고 가 다시한번 부러졌다는 설명과 함께 바로 입원 15일 수술을 진행 하였습니다.
문제는 요양병원의 막무가내식의 대처입니다.저는 이번일로 인해 병원의 입장과 후속조치를 듣고자 병원에 방문 하였는데 어머님에게 매번 다른병원가서 정밀검사를 받아보라고 하였는데 어머님이 "아프지 않다" "안가도 된다" 이렇게 하여 보호자인 저희에게 연락을 안했다고 어머님 탓으로 돌리고간병인 병실에서 간병인은 무얼 했냐고 따지니 거동이 멀쩡한 분으로 도움을 요청하지 않고 어머님 혼자 움직이다 다친거니 간병인분은 잘못이 없고 그래도  잘못이 있을지 몰라 간병인은 자기 병원 소속이 아니니 일단 간병인 보험으로 신청해놨고, 과실 여부를 따져 환자 책임이 나올것으로 안다 이렇게 다 환자에게 책임을 떠 넘기더라구요.
여기서 쟁점은
1.어머님은 괜찮다??!괜찮다고 하신분이 지속적인 통증호소와 함께 통증주사인 돌마주는 왜 맞으셨는가?2.사고당일인 5월16일 엑스레이를 찍고 23일도 찍었다고 했는데보호자인 저에게는 2차병원 당시 21일 찍었다고 했고 갑자기 23일로 바뀌었습니다.차트에도 정황근거이지만 급하게 고친 듯한 엑스레이 검사오더가 외쪽이 아닌 오른쪽으로 적혀져 있는점.어머님도 지속적으로 한번밖에 안찍었다고 얘기하심3. 의사오더 12일 어머님이 보호자에게 직접 다른병원에 가고 싶다고 요구하심(녹취록 있음)그런데 12일 의사오더에 병원 축에서 타병원 정밀 검사 요한다고 써있음(고쳤다고 생각함)정황근거는 어머님이 전화하신 시간이 오후 5시입니다.이날은 월요일로 어머님이 투석이 월,수,금 오전입니다.보통 의사처방은 오전에 이루어지는 점 어머님이 오후 보호자에게 전화한 점타병원 예약 후 보호자가 병원에 전화했을 때 간호선생님이 왜? 어디? 병원에 가냐고 물은점다리로 인해 병원에 간다고 하니 의뢰서가 작성이 안되어 의사선생님 부재중이라 의뢰서를 13일 오전까지 해 놓다고 한 점입니다.4. 확인이 필요한 부분 행정실장님이 방사선 관련 자격이 있으신분인지 모르겠지만 엑스레이를 행정실장분이 찍었다고 하심.5. cctv공개 거부제발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