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많은 고민후에 결혼상대는 아니다 싶어 헤어졌는데 강아지를 평생 못본다는 생각은 간과를 한거같습니다.
남친은 아쉽긴해도 눈물 나지 않는데 강아진 눈물나고ㅠ
많이 사랑해줬어서 생각보다 더 힘드네요
남자야 몇번 헤어져봤지만 강아지랑 헤어져본건 처음이라;;
강아지와 헤어진 이유도 없으니까요..
지나가는 강아지, 닮은 강아지보면 더 생각나고 보고싶고,
날이 좋으면 같이 산책하고 싶고,
이럴거면 강아지만 함께할수있음 다른건 다 감수해보자, 남친 단점도 극복해볼까, 결국 이게 내 운명인가? 싶고,
강아지 달라고 매달려볼까 싶다가도 현실적인 제 경제여건과 반려인의 삶을 생각하면 또 자신이없어서 난 보고싶어할 자격도 없구나 자괴감이 들어 현타오네요..
그래도 헤어지기전 강아지가 오랜만에 절 봤는데 울지않고 반가워만 해서 미안한 마음의 책임감은 좀 놓을수 있을거 같고, 제가 떠난 대신 다른 좋은 여자가 나타나서 얼른 결혼하게되면 외롭지 않을거니 잘됬다 싶지만 그동안 또 혼자 있을거 생각하면 또 맘이 아프고 주접ㅠ 태양의 눈코입 노래 매치되니 눈물 질질 짜고 어휴.
극복법이나 질책이던 현타 씨게 오는 댓글이던 도움받고싶기도 하고 너무 답답해서 글 올려봤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
참고로 표정 다양하고 킹귀여워서 너무 보여주고 싶지만 제 강아지도 아니고 글이랑 합쳐 올리긴 뭣해서 사진은 부득이 못 올렸어요ㅠ
전남친 강아지가 너무 보고싶어요
최근 많은 고민후에 결혼상대는 아니다 싶어 헤어졌는데 강아지를 평생 못본다는 생각은 간과를 한거같습니다.
남친은 아쉽긴해도 눈물 나지 않는데 강아진 눈물나고ㅠ
많이 사랑해줬어서 생각보다 더 힘드네요
남자야 몇번 헤어져봤지만 강아지랑 헤어져본건 처음이라;;
강아지와 헤어진 이유도 없으니까요..
지나가는 강아지, 닮은 강아지보면 더 생각나고 보고싶고,
날이 좋으면 같이 산책하고 싶고,
이럴거면 강아지만 함께할수있음 다른건 다 감수해보자, 남친 단점도 극복해볼까, 결국 이게 내 운명인가? 싶고,
강아지 달라고 매달려볼까 싶다가도 현실적인 제 경제여건과 반려인의 삶을 생각하면 또 자신이없어서 난 보고싶어할 자격도 없구나 자괴감이 들어 현타오네요..
그래도 헤어지기전 강아지가 오랜만에 절 봤는데 울지않고 반가워만 해서 미안한 마음의 책임감은 좀 놓을수 있을거 같고, 제가 떠난 대신 다른 좋은 여자가 나타나서 얼른 결혼하게되면 외롭지 않을거니 잘됬다 싶지만 그동안 또 혼자 있을거 생각하면 또 맘이 아프고 주접ㅠ 태양의 눈코입 노래 매치되니 눈물 질질 짜고 어휴.
극복법이나 질책이던 현타 씨게 오는 댓글이던 도움받고싶기도 하고 너무 답답해서 글 올려봤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
참고로 표정 다양하고 킹귀여워서 너무 보여주고 싶지만 제 강아지도 아니고 글이랑 합쳐 올리긴 뭣해서 사진은 부득이 못 올렸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