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일이네요 .. 별로 생각하고 싶지도 않고.. 정말 그냥 독같은 20살 인생 중 가장 후회스럽고 지우고싶은 일인데요.. 저는 작년에 20살이되어서 대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어요.. 음.. 그런데 흔히들 입학하기전에 싸이클럽이나 까페에서 새내기들끼리 모여서 정모같은것도하고 메신저로 친해져서 게임도 같이하고 입학식전에 만나기도하고 친해지기도 하자나요 물론 다른과애들도 함께.. 그애는 거기서 만났어요.. 크레이지아케이드를 항상 같이했고 또한 무지 잘했던 여자애였어요.. 입학하기 2달전 그러니까 2008년 1월말에 알게되어서 네이트온 친구추가를 하고 어느날 같이 게임을 하면서 무지 친해졌어요.. 성격이 참 온화한고양이? 천상여자였어요.. 그리고 무지 귀여운.. 새침떼기라고해야해나 ? 게임 몇 번 안해봤는데 이미 호감도가 급상승중이였던 저였고.. 입학전 O.T를 가게되는날 저는 기여코 미쳐서 그 애를 기차역까지 마중나가게 되었어요 .. 왜냐하면.. 학교가 제가 사는 지역의 학교였어요 그 애는 목포에 살았고 .. 당연히 O.T를 가려면 저희 지역으로 와야해야했죠.. 만나고 뭐하고 문자도 하고 O.T가서도 다른과였지만 중간중간보고 참 좋았어요.. 그러다 입학하고나서 그 애가 기숙사에서 살았는데 불러내서 어느날 고백을 했어요 생애처음으로 태어나서 먼저 고백해본적 정말 처음이였어요.. 첨부터 작정하고 관심보이면서 몇달동안을 좋아해서 사귀게된건 처음이였어요.. 그.러.나 그 후.. 사귀게 된 후 부터가 문제였습니다.. 사귀고나서 그 애 참 이상했어요.. 갑자기 기독교동아리를 선배때문에 들게 되었다면서.. 그래서 아 그러냐고 ,그럼 거기서 사람들 잘 친해져보라고 동아리활동 하면 재미있다고 .. 제가 그 때 댄스동아리였거든요.. 그렇게 일주일 정도를 잘 사귀고 있었어요 .. 근데 어느날 부터인가 갑자기 제가 만나고 놀자는 약속을 잡으려고하면 자꾸 바쁘다며 회피를 하기시작해서 수상해서 계속 캐물었어요 집착하듯이.. 그러면서 뭐 기독교동아리가봐야 된다고.. 모이기로 했다고 막 이런 소리를 계속하면서 회피하더라고요 .. 그래서 제가 정말 어처구니가없어서 넌 나보다 그 동아리가 더 중요하고 소중하냐고, 뭐때문에 니가 거기에 그렇게 목메여있는지를 모르겠다고.. 이런식의 문자를 보냈어요.. 그 후 갑자기 너랑나랑은 잘 안맞는것같다.. 이런문자가오면서 이별을 통보하는거에요 근데 웃긴건.. 아무 이유없고 싸운적도없고 몇번 절 회피하더니 생긴일이였어요.. 너무나도 어처구니가 없어서 ..제가 동아리실에서 연습하고 있었는데.. 급히 제 친구를 데리고 미대로 올라갔어요.. 그 애는 미대생이였어요.. 미대로 올라가서 나 지금 미대 앞이니까 수업끝나면 잠깐보자고 , 보고말하자고.. 그런데 끝끝내 문자도 10분에 하나 답장? 30분에 하나 답장?오면서 안만날테니 돌아가라고 하면서 한시간동안 기다렸는데 결국 안나왔어요.. 그렇게 차이고나서 3일뒤 그 애의 미니홈피를 들어가봤는데 다른남자의 이름이 타이틀에 적혀있고 사귀고 있는 겁니다.. 정말 처음만남부터 끝까지 그럴애일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정말 그렇게 천상여자같은애가.. 그때이후로 생각했죠.. 아 .. 당했다.. 그런생각을 갖은채 그런애다 싶었고.. 지우려고 노력많이하면서 살고 있었어요.. 그러다 한달 두달 세달 계속 흘러 한 학기가 지나가버렸죠.. 그래서 2학기가 시작 됐는데 어쩌어쩌다보니 그 애 미니홈피일기장의 내용이 항상 제 얘기인것을 발견하고 ..저도 제 미니홈피일기장에 그 애의 얘기를 썼었어요.. 전 계속 못잊고있었기때문에 .. 그러다 연락을하고 다시 만남을 가졌는데.. 제가 왜 그랬냐고했어요 학기초에 사겼을때의 일.. 그러니 오해라고 하면서 머라머라 주저리주저리 설명하는데 솔직히 말이안되긴했지만.. 여기서 제가 또 화내면 잘안될거같아서.. 이번엔 제대로 잡자는 심정으로 알겠다고 하고 그냥 넘겼어요 그리고나서 또 다시 사귀게 됐는데.. 이번에는 축제때 주점일하면서 만난 남자애랑 쟈기쟈기이러면서 놀고있는게 아니겠습니까, 저에게는 애교한번없고 앙탈한번없는 그런 정말 무뚝뚝하고 말없는 여자애인데 막 정말 충격에 휩싸였어요 왜 그러냐니까 그냥 장난치는거라고 친구랑 이런소릴하는거에요.. 친구랑 남자친구가 있는데 남자친구앞에서 그런소릴하면서 전화받는걸 보니 정말.. 그래도 정말 좋아했기에 그냥 참고..계쏙 참고 넘겼어요 .. 그러다 한 일주일 이번엔 한 달까지 갔습니다.. 근데 또 그 때처럼 연락도 뜸해지고 ,내가 만나자고하면 과제해야댄다 바쁘다 란 핑계로 멀리하더니 .. 과 같은 친구들이나 다른 남자애들이 놀자라고 약속을 잡으면 쫄졸쫄따라가거나 같이 노는게 아니겠습니까.. 정말 어이가없어서.. 그렇게 그냥 사귀다 결국 헤어졌어요.. 자기말로는 나한테 너무미안해서 뭐 자기 성격이런거 못고치겠다는둥 이상한소리만 하면서 헤어졌어요.. 와 정말 .. 미친듯이 .울분이 터졌어요.. 그 후로 일주일? 지났을까요 .. 시험기간이여서 도서관에서 공부하고있는데 그 애가 술에 취해서 문자가 왔어요 나오라고 기다리고있다고 전 물론 안나갔어요.. 절 어떻게 버린앤데.. 계쏙기다린다고 그러길래 엄청 추웠었어요 그날..그래서 나갔는데 어던남자애 겉옷을 입고 술냄새를 엄청 풍기면서 계속 울더라고요 울면서 미안하다고 .. 계속 미안하다길래 .. 머가 미안하냐고 ,,미안할거없다고 어차피 끝난거아니냐고 이랬더니 막 미안하다면서 계속 친구안해 ?나랑 친구해 이러면서 땡깡을 부리는거에요 그래서 내가 알겠다고 .. 울지말라고하는데 계속 울더라고요 ..이거 추운데 계속 술먹고 울고있고 정말 난감해서 한 30분동안 계속 안아주고있었어요..그러다가 이제 자기는 과숙제하러 가바야댄다면서 비틀거리면서 과실로 올라가더라고요 ..그러면서 갑자기 또 막 연락안할꺼냐고 너 나쁘다고 이런소리를 계속 하는거에요 .. 제가 헤어지고나서 연락절대안했었거든요 ..계쏙 이랫다 저랫다 바꿔말하니까 정신없었어요 .. 그렇게하다 보내고 그 후로 몇일이 지나고 그 애 미니홈피를 들어가봤는데 이번엔 또 다른 남자애가 생겼떠라고요 ^^.. 참.. 어이가없어가지고....... 여자는 다 이런가보다 라고 생각했어요 .. 일년내내 절 들었다놨다한 그 여자애.. 참 대단했어요 .. 같은과애들도 . .참 넌 미친놈이라 할 정도로 그 애한테 정말 그 애만보고 다른여자도 절대 안만나고 안놀았는데.. 그러다 제 일년은 다 가버렸어요 ..아무것도 안남은채.. 원래 여자들은 겉과 속이 다 다르고 남자한명 물면 제대로 갖고노는가요..? 전 그 후로 그애의 미니홈피는 절대 들어가지도 않습니다 괴니 들어가서 보면 제 마음만 울컥하거든요.. 그 후로 제 싸이도 탈퇴하고 다시가입하고.. 그 애 하나때문에 잃은게 너무 많네요.. 그리고 그 술취해 울던 날 저한테 안겨서 이제는 절대로 남자안사귄다고 힘들어서 못사귀겠다고 그렇게 울부짖던애가.. 일주일만에 또 다른 남자하고 사랑에 빠졌네요.. 두 번이나 바람맞힌 그 애 .. 참 ..... 저주스럽네요.. 제가 멍청한건가요 ? 아니면 그 애가 나쁜애인가요?
날 들었다놨다 한 여자친구..
작년 일이네요 ..
별로 생각하고 싶지도 않고.. 정말 그냥 독같은 20살 인생 중 가장 후회스럽고
지우고싶은 일인데요..
저는 작년에 20살이되어서 대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어요..
음..
그런데 흔히들 입학하기전에 싸이클럽이나 까페에서 새내기들끼리
모여서 정모같은것도하고 메신저로 친해져서 게임도 같이하고
입학식전에 만나기도하고 친해지기도 하자나요
물론 다른과애들도 함께..
그애는 거기서 만났어요..
크레이지아케이드를 항상 같이했고 또한 무지 잘했던 여자애였어요..
입학하기 2달전 그러니까 2008년 1월말에 알게되어서
네이트온 친구추가를 하고 어느날 같이 게임을 하면서 무지 친해졌어요..
성격이 참 온화한고양이? 천상여자였어요..
그리고 무지 귀여운..
새침떼기라고해야해나 ? 게임 몇 번 안해봤는데 이미 호감도가 급상승중이였던 저였고..
입학전 O.T를 가게되는날 저는 기여코 미쳐서 그 애를
기차역까지 마중나가게 되었어요 .. 왜냐하면.. 학교가 제가 사는 지역의 학교였어요
그 애는 목포에 살았고 .. 당연히 O.T를 가려면 저희 지역으로 와야해야했죠..
만나고 뭐하고 문자도 하고 O.T가서도 다른과였지만 중간중간보고 참 좋았어요..
그러다 입학하고나서 그 애가 기숙사에서 살았는데 불러내서 어느날 고백을 했어요
생애처음으로 태어나서 먼저 고백해본적 정말 처음이였어요..
첨부터 작정하고 관심보이면서 몇달동안을 좋아해서 사귀게된건 처음이였어요..
그.러.나
그 후.. 사귀게 된 후 부터가 문제였습니다..
사귀고나서 그 애 참 이상했어요..
갑자기 기독교동아리를 선배때문에 들게 되었다면서..
그래서 아 그러냐고 ,그럼 거기서 사람들 잘 친해져보라고 동아리활동
하면 재미있다고 .. 제가 그 때 댄스동아리였거든요..
그렇게 일주일 정도를 잘 사귀고 있었어요 .. 근데 어느날 부터인가 갑자기
제가 만나고 놀자는 약속을 잡으려고하면 자꾸 바쁘다며 회피를 하기시작해서
수상해서 계속 캐물었어요 집착하듯이..
그러면서 뭐 기독교동아리가봐야 된다고.. 모이기로 했다고
막 이런 소리를 계속하면서 회피하더라고요 ..
그래서 제가 정말 어처구니가없어서
넌 나보다 그 동아리가 더 중요하고 소중하냐고, 뭐때문에 니가 거기에 그렇게
목메여있는지를 모르겠다고.. 이런식의 문자를 보냈어요..
그 후 갑자기 너랑나랑은 잘 안맞는것같다.. 이런문자가오면서 이별을 통보하는거에요
근데 웃긴건.. 아무 이유없고 싸운적도없고 몇번 절 회피하더니 생긴일이였어요..
너무나도 어처구니가 없어서 ..제가 동아리실에서 연습하고 있었는데..
급히 제 친구를 데리고 미대로 올라갔어요.. 그 애는 미대생이였어요..
미대로 올라가서 나 지금 미대 앞이니까 수업끝나면 잠깐보자고 ,
보고말하자고.. 그런데 끝끝내 문자도 10분에 하나 답장? 30분에 하나 답장?오면서
안만날테니 돌아가라고 하면서 한시간동안 기다렸는데 결국 안나왔어요..
그렇게 차이고나서 3일뒤 그 애의 미니홈피를 들어가봤는데 다른남자의
이름이 타이틀에 적혀있고 사귀고 있는 겁니다..
정말 처음만남부터 끝까지 그럴애일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정말 그렇게
천상여자같은애가.. 그때이후로 생각했죠.. 아 .. 당했다..
그런생각을 갖은채 그런애다 싶었고.. 지우려고 노력많이하면서
살고 있었어요..
그러다 한달 두달 세달 계속 흘러 한 학기가 지나가버렸죠..
그래서 2학기가 시작 됐는데 어쩌어쩌다보니 그 애 미니홈피일기장의 내용이
항상 제 얘기인것을 발견하고 ..저도 제 미니홈피일기장에 그 애의 얘기를 썼었어요..
전 계속 못잊고있었기때문에 .. 그러다 연락을하고 다시 만남을 가졌는데..
제가 왜 그랬냐고했어요 학기초에 사겼을때의 일.. 그러니 오해라고 하면서
머라머라 주저리주저리 설명하는데 솔직히 말이안되긴했지만.. 여기서
제가 또 화내면 잘안될거같아서.. 이번엔 제대로 잡자는 심정으로 알겠다고 하고
그냥 넘겼어요 그리고나서 또 다시 사귀게 됐는데..
이번에는 축제때 주점일하면서 만난 남자애랑 쟈기쟈기이러면서 놀고있는게 아니겠습니까,
저에게는 애교한번없고 앙탈한번없는 그런 정말 무뚝뚝하고 말없는 여자애인데
막 정말 충격에 휩싸였어요 왜 그러냐니까 그냥 장난치는거라고 친구랑 이런소릴하는거에요..
친구랑 남자친구가 있는데 남자친구앞에서 그런소릴하면서 전화받는걸 보니 정말..
그래도 정말 좋아했기에 그냥 참고..계쏙 참고 넘겼어요 ..
그러다 한 일주일 이번엔 한 달까지 갔습니다..
근데 또 그 때처럼 연락도 뜸해지고 ,내가 만나자고하면 과제해야댄다 바쁘다 란
핑계로 멀리하더니 .. 과 같은 친구들이나 다른 남자애들이 놀자라고 약속을 잡으면
쫄졸쫄따라가거나 같이 노는게 아니겠습니까..
정말 어이가없어서..
그렇게 그냥 사귀다 결국 헤어졌어요.. 자기말로는 나한테 너무미안해서 뭐 자기 성격이런거 못고치겠다는둥 이상한소리만 하면서 헤어졌어요..
와 정말 .. 미친듯이 .울분이 터졌어요..
그 후로 일주일? 지났을까요 .. 시험기간이여서 도서관에서 공부하고있는데
그 애가 술에 취해서 문자가 왔어요 나오라고 기다리고있다고 전 물론 안나갔어요..
절 어떻게 버린앤데.. 계쏙기다린다고 그러길래 엄청 추웠었어요 그날..그래서 나갔는데
어던남자애 겉옷을 입고 술냄새를 엄청 풍기면서 계속 울더라고요 울면서 미안하다고 ..
계속 미안하다길래 .. 머가 미안하냐고 ,,미안할거없다고 어차피 끝난거아니냐고
이랬더니 막 미안하다면서 계속 친구안해 ?나랑 친구해 이러면서 땡깡을 부리는거에요
그래서 내가 알겠다고 .. 울지말라고하는데 계속 울더라고요 ..이거 추운데 계속 술먹고 울고있고 정말 난감해서 한 30분동안 계속 안아주고있었어요..그러다가 이제 자기는
과숙제하러 가바야댄다면서 비틀거리면서 과실로 올라가더라고요 ..그러면서 갑자기 또
막 연락안할꺼냐고 너 나쁘다고 이런소리를 계속 하는거에요 .. 제가 헤어지고나서
연락절대안했었거든요 ..계쏙 이랫다 저랫다 바꿔말하니까 정신없었어요 ..
그렇게하다 보내고 그 후로 몇일이 지나고 그 애 미니홈피를 들어가봤는데
이번엔 또 다른 남자애가 생겼떠라고요 ^^..
참.. 어이가없어가지고....... 여자는 다 이런가보다 라고 생각했어요 ..
일년내내 절 들었다놨다한 그 여자애.. 참 대단했어요 ..
같은과애들도 . .참 넌 미친놈이라 할 정도로 그 애한테 정말 그 애만보고 다른여자도
절대 안만나고 안놀았는데.. 그러다 제 일년은 다 가버렸어요 ..아무것도 안남은채..
원래 여자들은 겉과 속이 다 다르고 남자한명 물면 제대로 갖고노는가요..?
전 그 후로 그애의 미니홈피는 절대 들어가지도 않습니다
괴니 들어가서 보면 제 마음만 울컥하거든요..
그 후로 제 싸이도 탈퇴하고 다시가입하고..
그 애 하나때문에 잃은게 너무 많네요..
그리고 그 술취해 울던 날 저한테 안겨서
이제는 절대로 남자안사귄다고 힘들어서 못사귀겠다고
그렇게 울부짖던애가..
일주일만에 또 다른 남자하고 사랑에 빠졌네요..
두 번이나 바람맞힌 그 애 .. 참 .....
저주스럽네요..
제가 멍청한건가요 ?
아니면
그 애가 나쁜애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