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매일 톡을 읽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판을 쓰게 되었습니닷^^나도 한번? 이란 생각으로 ㅋㅋㅋㅋ 그럼 잘부탁 드립니당^^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고2 올라서자 마자 알바를 구했습니다. 레스토랑 형식의 뷔페였죠... 어우... 그때 생각하니 또다시 소름이 끼치네요...ㅋㅋㅋ 제가 알바를 처음에는 홀에서 시작을 했죠~ 그릇을 나르고 서빙하고~ 그렇게 8개월쯤 일하니.. 제가 성실해 보였던지.....[자랑해서 죄송해요...ㅠㅠ] 주방의 실장님이 주방에서 요리 배워볼 생각 없느냐고 제의를 하셨습니다. 전 예전부터 요리를 배워보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바로~ 주방일을 배우기로 했죠 ㅋㅋ 홀 직원 형들은 약간 배신감을 느꼈을지도..ㅋㅋㅋ 아무튼 주방에서 일은 한달간은 순탄했습니당.ㅋㅋㅋㅋ 그러나 한달뒤..... 25살 형 한분이... 면접을 오셨네요? 주방 직원 면접이랍디다....... 옷차림이 어땠냐면...크큭....ㅋㅋ 면접보러 온사람이.. 머린 떡져서 모자 눌러 쓰고..ㅋㅋ 옷은 추리닝에 삼디다스..ㅋㅋㅋ 일명 삼선을 신고 온거죠~ㅋㅋㅋ 전 바로 짤릴줄 알았거든요 ㅋㅋ 그치만..........붙었습니다....젝일.... 그 후로 악몽이 시작되었습니다. 그 형이 약간...게이끼가 있는거 같았거든요.... 전 처음에 형이 자꾸....제 엉덩이에.....아무튼 기분나쁘게 비비(?)길래.... 싫다고 했죠... 그랬더니 형님 왈....[ 좋아?ㅋㅋ ] 하고 웃으십디더 ....... 이런 게.이. 샤아아아아아아........너믈봤나.. 그게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막 스테이크를 굽거나 튀김을 튀기면 뒤에와서 툭하면 비벼대는 통에..... 아..... ㄸㄹㅇ ㅅㅋ 전 저한테만 그런줄 알았습니다.... 그치만.... 다른형들도 그형이 게이같다고 ...ㅋㅋㅋ 제가 다닌 알바는 직원 숙소가 있거든요 ㅋㅋㅋ 근데 숙소에서 샤워 할라 하면 막 같이 들어와서 할려고 하고 자꾸 엉덩이랑 가슴같은데 만지려고 그러고.... 생각하니 열받네..... 계속 참고 알바를 하려고 하는데.. 갈수록 강도가 심해집디다...이건 어린이 관람불가라 말을 못하겠구요... 그래서 그만 뒀죠.... 요근래 그곳에 다시 전화를 하니깐...ㅋㅋ 아직도 남아 있다더군요~맨날 [ 이런 직장은 못다니겠다... 그만두던가해야지... ] 라고 할땐 언제고 .ㅋㅋㅋㅋ 짤리지도 안나 봅니다 ㅋㅋㅋㅋㅋ 그 형때문에 알바 그만둔 애들이 저말구 한둘이 아닙니다 ㅋㅋㅋㅋ 여자애들한테도 어찌나 찝적이던지.... 일주일 나오면 다들 그만두고 ㅋㅋㅋㅋㅋ 저희가 주급이었거든요~ 아무튼 이 형이 끝까지 붙어 있다니 신기합니다 ㅋㅋ 이렇게 뒷땅아닌 뒷땅을 까니깐 재밌군요 ㅋㅋㅋ 그형은 싸이나 네이트온 안하니깐 이런글 보지도 못하겠죠 ㅋㅋㅋ 첫글이라 미숙한점이 많았습니당..ㅜㅜ 그래두 이쁘게 봐주세요^^ㅋㅋ 감사합니다^^
알바에서 있던일?ㅋㅋㅋㅋ
안녕하세요^^
매일 톡을 읽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판을 쓰게 되었습니닷^^
나도 한번? 이란 생각으로 ㅋㅋㅋㅋ
그럼 잘부탁 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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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고2 올라서자 마자 알바를 구했습니다.
레스토랑 형식의 뷔페였죠...
어우... 그때 생각하니 또다시 소름이 끼치네요...ㅋㅋㅋ
제가 알바를 처음에는 홀에서 시작을 했죠~
그릇을 나르고 서빙하고~
그렇게 8개월쯤 일하니..
제가 성실해 보였던지.....[자랑해서 죄송해요...ㅠㅠ]
주방의 실장님이 주방에서 요리 배워볼 생각 없느냐고 제의를 하셨습니다.
전 예전부터 요리를 배워보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바로~ 주방일을 배우기로 했죠 ㅋㅋ
홀 직원 형들은 약간 배신감을 느꼈을지도..ㅋㅋㅋ
아무튼 주방에서 일은 한달간은 순탄했습니당.ㅋㅋㅋㅋ
그러나 한달뒤.....
25살 형 한분이... 면접을 오셨네요?
주방 직원 면접이랍디다.......
옷차림이 어땠냐면...크큭....ㅋㅋ
면접보러 온사람이.. 머린 떡져서 모자 눌러 쓰고..ㅋㅋ 옷은 추리닝에 삼디다스..ㅋㅋㅋ
일명 삼선을 신고 온거죠~ㅋㅋㅋ
전 바로 짤릴줄 알았거든요 ㅋㅋ
그치만..........붙었습니다....젝일....
그 후로 악몽이 시작되었습니다.
그 형이 약간...게이끼가 있는거 같았거든요....
전 처음에 형이 자꾸....제 엉덩이에.....아무튼 기분나쁘게 비비(?)길래....
싫다고 했죠...
그랬더니 형님 왈....[ 좋아?ㅋㅋ ] 하고 웃으십디더 .......
이런 게.이. 샤아아아아아아........너믈봤나..
그게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막 스테이크를 굽거나 튀김을 튀기면 뒤에와서
툭하면 비벼대는 통에.....
아..... ㄸㄹㅇ ㅅㅋ
전 저한테만 그런줄 알았습니다....
그치만.... 다른형들도 그형이 게이같다고 ...ㅋㅋㅋ
제가 다닌 알바는 직원 숙소가 있거든요 ㅋㅋㅋ
근데 숙소에서 샤워 할라 하면 막 같이 들어와서 할려고 하고
자꾸 엉덩이랑 가슴같은데 만지려고 그러고....
생각하니 열받네.....
계속 참고 알바를 하려고 하는데..
갈수록 강도가 심해집디다...이건 어린이 관람불가라 말을 못하겠구요...
그래서 그만 뒀죠....
요근래 그곳에 다시 전화를 하니깐...ㅋㅋ
아직도 남아 있다더군요~
맨날 [ 이런 직장은 못다니겠다... 그만두던가해야지... ] 라고 할땐 언제고 .ㅋㅋㅋㅋ
짤리지도 안나 봅니다 ㅋㅋㅋㅋㅋ
그 형때문에 알바 그만둔 애들이 저말구 한둘이 아닙니다 ㅋㅋㅋㅋ
여자애들한테도 어찌나 찝적이던지....
일주일 나오면 다들 그만두고 ㅋㅋㅋㅋㅋ
저희가 주급이었거든요~
아무튼 이 형이 끝까지 붙어 있다니 신기합니다 ㅋㅋ
이렇게 뒷땅아닌 뒷땅을 까니깐 재밌군요 ㅋㅋㅋ
그형은 싸이나 네이트온 안하니깐 이런글 보지도 못하겠죠 ㅋㅋㅋ
첫글이라 미숙한점이 많았습니당..ㅜㅜ
그래두 이쁘게 봐주세요^^ㅋㅋ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