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외가쪽이싹다 광신도사이비에요ㅠㅠ

2009.01.13
조회535

 

 

 

자랑할건안되지만 . ..

아까부터 기독교에관한글이 많이올라와서 올려봐요

끝까지~봐주세요ㅠㅠㅠㅠㅠ

 

 

저희 외할머니 여호와의증인(사이비종교)

외삼촌외숙모 성당다니는 기독교인

엄마 완전사이비광신도 . . .

외가쪽다전멸입니다ㅠ_ㅠ

 

 

 

심각해지긴싫은데 . . 정말고민이라서요

 

 

엄마가 제가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그쪽을 믿기시작했어요 저희키운다고힘든데 기댈곳없어서 그렇겠지

하고 생각을했는데 . .처음엔 별거아니엇는데 . . .

더심해 지더라구요ㅠㅠ

 

 

 

매일새벽까지 교회테이프(목사어쩌구가 설교하는거) 틀어놓고요

..한테 들어가있는 마귀는물러가라이러구요

 

 

진짜 방에다가십자가랑 오만거다그려놓고

저희 맨날때리구 집안일은안하고 . .진짜 툭하면심하게때렸어요

글고 또 과대망상증에 빠졌는가 있지도않은 일을 있다고하고

 

 

아빠가 속옷들고다닌다~뭐다하면서 저희 친척쪽 다욕하고요

삼촌이 자기가설거지하는데 꿩먹고알먹고좋지라면서 자길 비하했대요ㅡㅡ

매일 지겨운그얘기 . . .참 많이울었습니다.

 

 

 

정말심하게때려갖꼬 동생은한달동안 학교안간적도있어요

얼굴에 피멍이들어서.. 화상입은것처럼 심했거든요

 

 

게다가 미친짓은얼마나잘하는지~

 

 

그때살던집이 24평이였는데 그집이좁다고이사가자고

아빠한테 졸라서 아빠가 맘대로해라했는데

7천만원대출해서 32평집을샀어요. ..ㅡㅡ24평짜리는 전세대주고

빚은점점불어나고~

 

 

 

 

근데 또미친년이 십자수가게하나한다고

아빠퇴직금2천만원 가게사는데썼어요ㅡㅡ이게말이되나요?

가게는 뭐제대로 청소도안하고완전더러운데

 

 

예수쟁이테이프틀어노니까 당연히 미친년으로소문나죠

그래서 장사안되고 말아먹어서 접었습니다ㅡㅡ

거기에든돈만해도 또얼마야..

 

 

거기다가 아빠가 일잘리니깐뭐 못살겠다면서

600만원들여서 다른곳으로 제 동생둘데리고 이사를갑니다

아빠없을때 막 짐을챙겨가는데

니는안가나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가라신발 하면서울었어요

그니까 또 처때리고막 ..ㅠㅠ

 

 

길거리에서 맨날때리고 어디가면맨날때리고

니한테는 마귀가있어서 영접해야한다면서

 

 

매일 때리면서교회데려가고 주온교회라하는덴데

싸이코교회에요ㅡㅡ 다른교회랑달리

찬송가도이상한거고 마귀 사탄이지랄하면서 별얘기다하고~

 

 

제가 거기가면 이상한아줌마들이 저보고 예수어쩌구해서

제가어쩌라고요이랬는데

절미친년으로봐요 마귀가심하게끼였다고..;;거기서 예수안믿음

미친년이에요

 

 

근데미친년이 돈은없는데 돈만생기면 교회에 다 갖다줘요

10분의5는다 거기에다가..

 

 

그래서 빚못갚고 허덕이니까 아빠보고 더벌어오라하고

아빠가준돈이거밖에안되냐고 싸우고막

 

 

그래서 아빠도맨날싸우다 안되니까

 

 

 

저한테 집나간다했습니다. 전 구란줄 알았죠

할머니집간데요 이렇게못살겠다며 .. 새벽이였는데

저는잠결에 그냥 응. .응..이랬는데

아빠가 만원짜리한장주고 잘쓰라하고 갔더라구요

 

 

 

 

그렇게살기를 4년 . .

부모가그런데 누가 제대로 크겠습니까 저도그랬어요

정신적,마음적으로 병있고. . .매일울고

 

 

너무심해서 긴급출동SOS에 전화하고끊고. ..

 

 

게다가아빠도없고 . ..ㅠ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집나가기로요

여름방학때말도안하고 할머니집으로 튀껴서

아빠한테왔습니다 .

 

 

걍놀러 가기로 한거였는데 거기서살기러 결심했지요.

근데 동생들두고오니까 또맘에걸리잖아요..

 

 

그래서 몰래 집에 들어와서 숨어살다가

(침대밑에 공간이좀커서 거기누워서 숨어 살았어요 동생이 밥주고..)

2일동안 그렇게있다가 엄마없을때

동생들 데리고 짐싸서 도망쳤습니다.

 

 

휴,.. .그땐정말 저도어리고 동생도어린데

터미널까지가서 버스탔습니다.

 

 

 

그래서아빠한테와서 거기서 1년을살았죠

엄마랑 사는거보다 낳았습니다.

정신적으로 피폐했던 저도 많이나아졌구요. .

 

 

근데.. 아무리미친년이라해도 엄마더라구요.

절낳아준.

 

 

그래서 엄마집에 들리고 들리고 잘해줄려고요 ..

그랬는데 여전히 미친얘기하더라구요

근데 지도막아는지 때린거미안하다면서 . .

그래서 전 엄마가 많이낳아졌겠지 했는데

 

 

뭐 할머니랑아빠신발년에 더러운것들 못배워먹은것들

아빠는 속옷이나들고다니고 되도않는새끼랑 결혼했더니

이지랄하고 개같은것들신발년들 창놈들죽어라 이러고..

 

 

애들앞에서 서슴치않게..;

그래서제가

 

 

"그만좀해라 아빠가뭐잘못했는데엄마가다잘못했지!!"

하면서 울었어요..

그니까

 

"니들도 알건알아야할거아니가!!이게돌았나 엄마가그렇다면 그런거지

어디서 지랄이고!!니까지 화나게만들거가? 더런것들.. "

 

 

이래요막 ㅠㅠ

지금도 막내가 엄마보고싶다해서 엄마집인데..

 

 

 

엄마는일갔다오면 그소리고요.

더심한욕도 많이해요

 

"니는 아새끼들을 데려가서 지랄인데.. 보지도못하면서응?!"

"~~한테 들어가있는더러운 사탄은 물러가라!"

할아버지 돌아가실땐 " 잘죽었다"

"느그아빠가 제정신인줄아나 엄마밑에서 제대로커야지

그것도모르나?응?!!"

 

 

이러고요

 

 그리고 제가 바지입고있는데

바지가많이헐렁해서 내려갔거든요

그니까

 

"니 남자들앞에서도 그러나 남자들이 니한테 싸고 버리는데가 "

 

이러는거에요ㅡㅡ 절막 성비하하고..

남자들 다안좋게생각해요막

 

그래서 또화냈더니

 

"맞는말했더니 왜그러노 "이지랄하구요

 

 

지말이다맞는줄알아요. 매일그래요매일~

예수얘기랑 저한테 성얘기하고요막

밖에서도버스에서도그래요 ㅠㅠㅠㅠ택시안에서도..

하느님성령어쩌구. .

 

 

그러니까 아빠할머니 미친년으로보고요

자기말은 무조건맞으니까 들어야한다는식이고

 

 

하느님얘기매일하고요 저를미친년으로봐요..예수안믿는다고

돈은맨날 갖다바치고요 그리고 뭐만하면 애들이 아프대요

엑스레이찍어봐야한다고그러고 멀쩡한대도 약먹인다면서..

지금은 애들이 폐렴이래요 미치고환장하겟어요ㅠㅠ

 

 

긴글봐주셔서 감사하고요..

휴..ㅠㅠ진짜어떻게해야해요 도와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