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준비중입니다.
결혼 준비하며 별거 아닌 일에 계속 싸우게 되네요
문제는 싸우고 나서 입니다.
싸우면 일주일 동안은 단답형 문자외에 연락이 되지 않습니다.
매번 반복되는 이런 상황이 너무 지쳐서 고민입니다.
모든 싸움에 제가 먼저 바로 미안하다하는데...
사랑하니까 이해해야지 하면서도 이게 맞나 싶습니다.
박수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건데 끝까지 제 탓만 하고 저는 아무말도 못하고 미안하다고 수없이 말해야 간신히 풀리고..
다들 이러고 사시는 건가요? 사랑하니까 참아야지 하면서도 너무 힘듭니다..
p.s
성별 문제가 아닙니다...
남녀를 떠나 배우자로 어떤지 여쭤보는 겁니다.
어제밤에도 본인은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는데 무슨 생각을 하는지만 알려주지는 않네요....
결혼 상대자가 회피형인데 이게 맞는걸까요
결혼 준비하며 별거 아닌 일에 계속 싸우게 되네요
문제는 싸우고 나서 입니다.
싸우면 일주일 동안은 단답형 문자외에 연락이 되지 않습니다.
매번 반복되는 이런 상황이 너무 지쳐서 고민입니다.
모든 싸움에 제가 먼저 바로 미안하다하는데...
사랑하니까 이해해야지 하면서도 이게 맞나 싶습니다.
박수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건데 끝까지 제 탓만 하고 저는 아무말도 못하고 미안하다고 수없이 말해야 간신히 풀리고..
다들 이러고 사시는 건가요? 사랑하니까 참아야지 하면서도 너무 힘듭니다..
p.s
성별 문제가 아닙니다...
남녀를 떠나 배우자로 어떤지 여쭤보는 겁니다.
어제밤에도 본인은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는데 무슨 생각을 하는지만 알려주지는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