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이랑 본문추천 많이 부탁해!!
주제추천은 이 링크 들어가서 해주면 너무너무 고마움
https://m.pann.nate.com/talk/370215629
너네 그네 타다가 떨어져봤니..? 난 떨어져봤는데 진심 숨이 안 쉬어진다는걸 그때 처음 느낌 목소리도 안 나오고 진짜 죽는 거 아닌가 싶었었음...
ㅅㅊㅇ 뷰티 틴트 화장 짝남 장원영 카리나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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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너네 달빛에 깨본적 있냐..? 난 있음 한여름에 자는데 눈부셔서 갑자기 팍! 깨거임 나는 순간 내가 무드등 안끄고 자서 그런줄알았음 근데 침대 바로 옆 창문에서는 진짜 새하얀 달빛이 쫙 들어오고 에어팟으로 asmr듣던게 넘어가서 판타지소설st 신비로운 노래 모음 뭐시기 나오는데.. 진짜 묘했다
Best최근에 자다가 웃으면서 깬거 미소지으면서 깬거 아니고 ㄹㅇ와하핰ㅋ이러면서 깸 꿈에서 웃긴 일이라도 있었나봄
Best나 고1때 집가는 버스 잘못타고 종점까지 가서 외진 시골에 내린적있음. 걍 벙쪄있는데 버스기사님이 너 여기동네 애 아니지않냐고 하셔서 잘못탔다고 말하니깐 엄청 웃으시면서 다른 어르신들 불러오심. 그때 여름이었는데 어떤 할머니께서 버정 근처 정자에 나 데려가서 식혜랑 옥수수주심. 그거 먹다가 버스기사님이 가자고 해서 다시 버스타고 학교앞에 내림. 그때는 조금 무서웠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완전 여름날에 추억이었음ㅎㅎ
Best북한애 세 명 만나봄~~~ 다 걸고 구라 아님 심지어 그 중에 한 명 ㅈㄴ잘생겨서 10분 좋아했었음
Best나 중요부위를 심하게 다쳐서 관계 못 갖고 임신이 불가능한 ㄱㅈ야. ㄱㅈ라고 하면 외부에 생식기관이 튀어나온 남자들만 가능하다그러는데 여자도 잘못하면 ㄱㅈ될수있어. 교통사고 당했는데 그쪽을 커다란 철근이 찍어누르는 바람에 뼈가 다 으스러지고 찢어져서 삽입이 불가능해. 참고로 그때 요도와 방광, 내부생식 장기 일부도 손상되어서 원래 관계가져야할 음부로 소변이 나오게 했거든. 자세히 기억은 안 나는데 그곳을 거의 봉합해서 ㅅㄹ와 소변만 가능해. 요실금 증상까지는 아니지만 그때문에 남들보다 소변 참기 어려운편이야. 그래서 어떨 때는 나 별로 인기없어서 다가오는 이성친구가 드문 게 오히려 다행이란 생각도 들어. 참고로 여성의 경우엔 요도가 짧고 바로 가까이 붙어 있고 자궁 등으로 방광에 가해지는 압박이 있어서 그쪽에 충격이 가해지면 평생 영구장애 가질 수 있으니까 그쪽을 쉽게 다칠 수 있는 운동이나 사고는 주의하는게 좋아. 심하게 손상되면 남성보다 더 후유증이 심할 수 있어.
ㅊㄱㅍ
ㅊㄱㅍ
중2때 같은 학원 다니던 애 좋아했었음. 서로 문자도 주고 받고 썸 비슷한 거 탔다가 걔랑 학교도 다르고 걔가 학원 그만둬서 어쩌다 연락 끊김. 참고로 내가 학교 마치고 집가는 버스가 그 애 학교 앞 정거장 지나치고 그 다음 정거장에 내리곤 했는데, 중3땐가? 그 애 학교 앞에서 걔가 버스를 딱 타는 거임. ㅈㄴ 당황해서 난 못 본 척 하다가 그 다음 정류장에 내림. 그러고 버스 쳐다봤는데 버스 뒷자석 창문으로 걔가 고개 돌려서 나 쳐다보고 있었음... 뭔가 드라마 한 장면 같았다. 걔 진짜 깔끔하게 잘생겼었는데 양아치는 아닌 애여서 더 좋았음ㅠ
북한사람한테 도움 받음
페미빠져서 모임나가봄. 80%가 정신이상했었고, 선동하는 애들은 대부분 레즈여서 무서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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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새끼 고양이들이 나왔음.(우리집은 동물안키움) 일곱마리를 품에안고 집으로 가고있는데, 구미호같은게 암수 두마리가 고양이들을 해치려고 쫒아와서 마구 도망치며 겨우 집으로 들어감. 구미호 두마리가 집밖에서 호시탐탐 들어오려고 노리는걸 견제하다가 고양이들이 기운떨어지는걸 느껴서 우유를 줬는데, 아기고양이 한마리가 설사를 했음. 그 새끼고양이가 안쓰러워서 손이 더 갔음. 여러모로 걱정되는 사이에 아침까지만 버티면 새끼고양이가 산다는 마음이들어서 계속 고양이를 지키며 대치하다가 잠에서 깼음. 시계확인해보니 오전 6시 45분이던가. 너무 생생하고 긴장했는지 땀도났음. 그리고 거실에 나갔는데 집에 아무도 없길래 응? 뭐지 했는데, 아침에 엄마한테 연락이옴. 언니가 새벽에 진통이 와서 병원이라고. 조카가 7시경에 잘 나왔다고. 내가 꾼게 조카태몽이 아니였나 싶음. 그리고 우리조카가 신생아 탈장으로 수술도함. 그냥 꿈이 너무 생생했어서 태몽이라고 생각하고있음. 둘째 조카때도 꿨는데, 한자가 세겨진 큰 금반지가 하늘에서 내려와 내 중지손가락에 끼워짐. 또 친한지인 임신한것도 맞췄었는데, 바닷가에서 엄청실하고 까만 키조개를 내 앞섶에 막 담았었음. 그리고 깼는데 그땐 그냥 느낌으로 알았음. 걔가 임신했구나. 하고. 그래서 너 혹시 임신했니? 물었더니 장난으로 받아들이길래 나중에 검사해보라고 했고 잊었는데, 진짜 임신이였음. 그때 다들 20대 초반이였어서 아이는 하늘보냄..ㅠㅠ
나 우연히 연락했는데. 그 친구가 자기 자살하려고.. 하던 찰나였대.. 그걸 몇 년 지나고 알려줌 ㅠㅜㅜㅜㅜ
같은과에서 초딩 동창 만남
난 꿈을 통해 미래를 볼 수 있음. 근데 다른 사람 미래보다는 나를 중심으로 인지 할 수 있는 미래만 볼 수 있음. 미래를 본다는게 걍 대충 사진처럼 한번 슥 보는 개념이 아님. 내다 보는 미래의 그 순간의 장면과 느낌. 냄새. 촉감. 모든 통감이 99% 들어맞어 버린다고 해야하나... 암튼 그런 미래 예지를. 1년에 1~2회정도씩 함. 어차피 주변에 설명해도 안 믿고. 개꿈이라 치부할게 뻔해서 얘기 안해왔는데. 여기 어차피 익명이니 속 시원히 말해봄. 때문에 내 미래를 주기적으로 미리 보고 있는 입장에서 보면,, 종교 이딴 거 다 떠나서 우리가 존재하는 이 세상은 어떤 절대적 존재? 아니면 시스템?이랄까 그런 인간 차원을 뛰어넘는 무언가로 인해 이미 짜여져 있는 프로그램처럼 필연적인 흐름으로 향해 나아간다는 걸로 생각이 됨. 개소리라 생각하던 말던 그건 니 자유인데 난 속시원히 100% 진실만 말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