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12월31일은행동이화XX술집에서의손님을찾습니다

~2009.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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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12월31일

은행동이화XX술집에 오셔서 5번 테이블에서

술을 먹고가신 4명의 88,89년생 여성분들중 한분을 찾습니다.

12월 31일 술을 먹으러 오셔서 민증이없으셔서 쫒겨날 위기에 처했을때

저번에 왔던 손님이라 제가 알바중이여서 기억을 하여서 술을 먹게 되었는데

술집에서 새 해를 맞이하시면서 6번테이블을 치우고 있는데 저보고

오빠오빠 하면서 고맙다고 새 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2008년엔 겨우 20살이였는데 ..

오빠아니라고하니까

나이를 물어서 20살이라고.. 이러니 동갑이라면서 좋아하면서

새 해 복 많이받으라고 악수해서 손 안놔줬던 .. 그 분 보고싶어요 ㅜ

술집 나가고나서 30분후에 다시들어와서 이번엔 술에 좀 꼴아서

팔짱끼고 다음에 올테니 기억해달라 말한.. 그 이쁜이...

그만둔다는 말에 귀엽쌉쌀음한 표정을 지으며 그만두지 말라 떙깡부렸던 그 이쁜이..

친구들한테 붙들려나간.. 그 이쁜이

그 후로 일주일이나 더 일하고 그만뒀는데..

결국 그 이쁜이는 안왔네요..

어디간거니 이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