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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시스트?
타인의 감정과 생각에 관심이 없다고 하는데
제가 그런사람이 되고싶은데, 그렇다고 저의 생각과 사상을 다른사람에게 강요하고 싶지는 않구요.
그냥 무감정의 소유자가 되고싶어요.
영화'루시'를 보면 여주 스칼렛요한슨이 물론 지능이 매우뛰어난 기계인간처럼 나오지만
그냥 웃지도않고 공감따윈 필요없고 그냥 차가운 사람이고 싶어요. 이게 가능할까요??
점점 냉소적이 될수는 있을거같은데 사회성이 떨어질수있다는 소리? 다 필요없어요 다 내려놓았으니까요...공감능력제로?? 다 감당가능해요.
그렇다고해서 일에 지장이 있을지없을진 모르겠지만 7~8년째 다니는데는 지금까지 문제가 없었습니다.
감정없는 사람이 되고싶어요.
보통 말이 많은건 아닌데 사람들과 어울리는게 점점 지쳐지고
시간낭비이고, 흔히 말하는 친목도모 행위 (회식, 사내동호회 등)
가면 꼭 무슨 뒷말이 하나씩 생기는데 물론 저도 얘기가 나오는
사람 중 한명일테고 누가 없으면 그사람 뒷담화하고...
지긋지긋하고 오롯이 제 삶에만 집중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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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시스트?
타인의 감정과 생각에 관심이 없다고 하는데
제가 그런사람이 되고싶은데, 그렇다고 저의 생각과 사상을 다른사람에게 강요하고 싶지는 않구요.
그냥 무감정의 소유자가 되고싶어요.
영화'루시'를 보면 여주 스칼렛요한슨이 물론 지능이 매우뛰어난 기계인간처럼 나오지만
그냥 웃지도않고 공감따윈 필요없고 그냥 차가운 사람이고 싶어요. 이게 가능할까요??
점점 냉소적이 될수는 있을거같은데 사회성이 떨어질수있다는 소리? 다 필요없어요 다 내려놓았으니까요...공감능력제로?? 다 감당가능해요.
그렇다고해서 일에 지장이 있을지없을진 모르겠지만 7~8년째 다니는데는 지금까지 문제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