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정수시설화 낙동강 지류 견적잡기.jpg

GravityNgc2023.06.19
조회25

 

낙동강의 한 덕곡천 주변의 지류에 정수시설화 사업을 하면 동일한데,


가장 먼저 물을 저장하는곳인 강 본류를 파악하고, 그 본류로 오염물질이 유입되는 지류가


물을 저장하는곳에 해당하는지 파악해야돼, 


지류라고 해도 하류면 물을 저장하는곳에 해당하기도 해, 상류부분이나 중류쯤에서의 지류는


폭이 넓더래도 물이 흐르는곳인 경우가 많지.


덕곡천이 바로 그런거야.




강 본류에 3라인으로 여과스톤이 흐르고 있고,


덕곡천에 A1과 A2의 이중보가 설치되지.


B1과 B2에 큰 이중보가 설치되고, C1에 보 하나만 설치되는데,


B1과 B2사이의 침전지를 C1이 같이 공유하는거야.


A1과 B1, 그리고 C1 앞 부분에 여과스톤을 3라인으로 설치하고 수심 80%까지 모래로 체우는거야.


그러면 모래 여과를 거친 물이 유동성 여과를 한번 더 거치고,


침전지로 유입되는거야. 


침전지에서 산화된 영양염류이 가라앉고 중력식 여과를 한번 더 거쳐서, 범람해서 강 본류로 유입되는데,


필요하다면 침전제나 응집제를 침전지에 사용할수도있어.


여과스톤 1개당 조정실을 지하에 설치하고 규모에 맞는 산소공급용배수지와 가압 펌프,


펌프기가 필요하겠지.


침전지가 있는곳의 조정실에는 침전지의 물을 꺼내서 응집제를 혼합해서, 처리수는 방류하고,


오염물질이나 영양염류를 저장하는 배수지도 만들어야돼,


소각해도 되지만 이것을 발효시켜서 비료화해도 되겠지. 


지류에 설치된 이 이중보는 모래 여과를 극대화 하는 하수처리장이라고 할수있는거지.


이렇게 지류 모든곳에 이중보를 설치하고 필요하다면 제방을 쌓는거야. 


물이 모래 여과를 거친 이후에 유동성 여과를 한번 더 거치고, 침전지에서 침전되고,


깨끗한 윗물만 강 본류로 중력식 여과를 거쳐서 유입되는거지.


이게 모든 지류에 설치되어야, 모래 유입을 막고, 녹조를 막을수있는거지.


이중보는 하수처리장과 정수시설이 합쳐진거야.


그리고 강 본류에 여과스톤이 3라인으로 쭉 이어지는데, 물을 방류하거나 취수장에서 물을 꺼내쓰면,


모래 여과를 거치는 과정에서 강 밑바닥의 미생물들에게 산소가 공급되고,


강 밑바닥의 퇴적물과 오염물질을 분해하는거야.


물론 산소공급용 배수지를 통해서 나노버블수를 넣어서 가압펌프로 역류시킬수있겠지.


강 본류의 여과스톤과 이중보의 여과스톤 면적과 힘이 달라서, 


산소 공급용배수지의 크기가 다르고, 강 본류의 가압 펌프기는 더 출력이 쎄야겠지.


그래야 세척도 가능하닌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