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완전히 뒤집어 진 이유

핵사이다발언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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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완전히 뒤집어 진 이유는 간단합니다.

악착같이 배울려고 하고 모르면 또 배울려고 하고 자신이 잘못하면 자책하고 더 열심히 해서 완벽해질려고 하거든요.

그런데 밖에서는

"이 세상에는 뭘 해도 되는 새끼가 있고 뭘 해도 안되는 새끼가 있다."

"자신의 일도 못하면서 남신경은 엄청 쓰네."

"저 새끼 성격봐라. 저래가지고 뭘 하겠노?"

뭔가 이상하지 않아요?

경찰관이 하는 소리랑 그 사람이 안에서 일을 배울 때 하는 태도랑 너무 다르지 않아요?

너네가 그런 색깔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다가 너네가 세상을 망하게 한거다.

경찰관은 조직폭력배 말이라도 믿고 싶었던거죠. 왜냐면 경찰청 내부가 터질거 같거든요. 어릴 때 죄를 짓고 경찰을 했는데 그게 그렇게 큰 문제를 일으킬 줄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던 거에요.

그게 바로 그 조직이 쉬쉬하다가 문제가 발생한거에요.

어느 한 지구대의 사람의 말을 빌려봅니다.

"아니 저도 어릴때 담배도 피고 술도 마시고 했습니다. 그걸 이제와서 뭐라하면 어떻합니까? 경찰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을 그만두게 합니까?"

그 경찰청에 근무하는 산하 지구대의 경찰관 조차 그런 안일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이죠. 그 경찰청이 그 문제로 박살이 났는데도 반성을 안하는 거죠. 더 놀란 점이 뭔지 압니까? 그 사고친 경찰관들 근무하고 있었습니다. 문제제기 하기 전까지요.

잘 돌아갑니다.

만약 그게 문제가 안됐다면 수사 더 이상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경찰관은 절대로 죄 짓겠다고 마음 먹으면 안되는거에요.

그러니까 경찰서 한번도 올 사람이 아니고 어쩌면 죽을 때까지 안 올 사람을 절대로 못 나오게 할려고 했던거지요.

정말 나라 다 팔아 먹을 짓을 한겁니다.

아에 언론에 세우셔서 기자앞에 세우시죠.

그러면 제가 초중고 대학생활 때 그가 어떻게 생활했는지 다 아는 기자가 있을 텐데요. 그 사람들이 "어? 이런 사람 아닌데? 다른 일이 있는거 아니가?"

과연 가만히 있었을까요?

경찰청이 사고 친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