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 지옥 부정하는건 죄인들의 절규

사랑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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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이 없다는건

살인

강간

도둑질

이런 죄인들이 법의 심판을 받지 않고

마음대로 살아가는것과 같은

정의가 사라진 무법천지 와 같은

너무나 불합리한 논리이다



마치 범죄자들이 형무소가 없길 바라는것과 같은

너무나 어리석고 이기적이며 악하고 불쌍한 생각인것이다



지옥이 없길 바라는 이유는

죄를 지으며 살아가는 자신들의 삶을

변호하고 피해보려는 안쓰러운 절규일뿐이다



또한 지옥 사후세계가 없다는 어리석은 논리는

긴 인류의 시간동안 불과 100년

지식이 넘쳐나는 현 시대의 주장일 뿐인것이다



고대 중세 모든 시대에 인류는 사후세계를 믿고 체험하였는데

불과 100년 현 시대만 없다는것이다
70억 인구 중 비종교인은 불과 9억명 정도
인류. 역사 가운데 극소수만 외롭게 외치고
있는 절규

왜 그런가 ?

고린도전서 8장 1절에 "지식은 교만하게 하며"

배웠다는 안다는

그들의 지적인 교만이 그들의 눈을 가리운것일뿐

지옥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존재하고 있다





모든 사람들은 이 땅에서

자신들이 지은 죄대로 심판을 받을것이다



히브리서 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죄라하면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은죄

[마 5:28]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사람들을 미원한 죄

[요일 3:15]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느니라



사람들에게 화를 내고 욕한 죄

마태복음 5장 22절에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그리고 자장 큰 죄

예수님을 믿지 않은 죄

요한복은 16장 9 죄에 대하여라 함은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