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까지 꾼 꿈중에 레전드로 무서웠던 꿈 (피사진 주의)

ㅇㅇ2023.06.20
조회354
내가 고1인가 암튼 한 4-5년전에 꾼건데 ㄹㅇ 충격이라 지금도 생생히 기억나는 꿈임...ㅠㅠㅠ

꿈에서 나는 나오지않고 3인칭 관찰자 시점임
영화보는것처럼..


등장인물...ㅅㅂ 아직도 무서워 십얼...ㅠㅠㅠ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마
(최민식배우랑 느낌이 아주흡사했음)


연쇄살인마의 딸 - 친딸아니고 아주 어렸을때부터 납치해서 지가 키움 (5-6살)

이렇게 두명이 등장인물임


저 연쇄살인마는 여자들을 납치한 후에 여러 잔인한 방법으로 죽이는 악랄한 사이코패스 연쇄 살인마임..
낡고 오래된 지네집으로 여자들을 납치해서 못 움직이게 묶어서 항상 화장실 변기에 앉힌담에 틈으로 밖에서 몰래 지켜보다가 여자가 탈출 시도를 하면 죽임.
탈출시도 안해도 그냥 죽임.. 딸은 어려서 아빠가 여자들 죽이는게 아니고 같이 노는거라 생각함

여기서 나오는 화장실은 일반 가정집 화장실이 아니고 조카 더러운 좁은 공중화장실 느낌임
공중화장실에 그 칸막이 있잖아



딱 이 사진 느낌이야 이게 가정집 안에 있음 칸 안에는 벽위쪽에 작은 환풍기가 돌아가고 있어서 건물밖에가 약간 보임 그리고 변기는 저거 아니고 양변기임
아무튼 저 칸안에 묶어놓은 여자들을 변기에 앉힌담에
가두고 문 잠그고 나간척하면서 밖에서 화장실 칸막이 빈틈으로 몰래 여자 쳐다봄 그러다가 죽임..ㅆㅂ 그게 취미임 시1발

ㅅㅂ여기서 부터는 내가 제일 충격받았던건데
아침에 딸이랑 살인마랑 같이 집을 나옴 딸은 유치원가는거
같고 살인마는 어디 다른데 가는거같은데
집앞에서 딸이 오늘 저녁은 치킨말고 대게가 먹고 싶다고 그럼 (꿈에서 살인마랑 딸 밥이 맨날 치킨임; 지금생각해보면 인육튀겨서 딸 먹이고 시체 처리한거 아닐까 생각듦)
딸이 전날 밤에 티비에서 연예인들이 대게 먹방하는거 보고 먹고싶엇나봄 근데 살인마가 엄청 친절하게 안돼 우리딸! 저녁은
치킨이야~ 이러다가 딸이 계속 대게!!대게~~~~ㅠㅠㅠㅠ
이러고 떼쓰니까 안되겠다 너 집가서 벌받아야겠네
이러면서 장난식 말투로 말함 근데 조카 소름인게
표정이 너네 그 심벌즈 원숭이 장난감알아???눈 개크고 심벌즈 치는거 나중에 한번 찾아보삼 ㅈㄴ무섭.
그 표정으로 씨익 웃으면서 들어가자~ 이러고 딸은 무서워서 질질짬 으아아아앙 안그럴게 이러다가
애 질질끌어서 집으로 들어감
딸을 거실에 앉히고 남자는 주방으로 사라짐
딸은 벌준다는 말에 무서워서 계속 울어ㅠㅠ 그러다 살인마가 다가오면서 뭔일이 벌어질까 ㅈㄴ조마조마한 상황에서 띠용 웬 음식을 가져옴



이런 음식커버 알지 니네
근데 더 소름인건 저 커버가
애 눈높이에 맞춰서 핑크색에 플라스틱 리본달려있는 장난감?커버였음; 암튼 저 커버로 무슨음식 덮어서 애한테 가져다줌
애는 울다가 우와!!!!이러고 반짝이는 눈으로 쳐다봄
근데 짠!하면서 그 살인마가 열었는데 인육임
인육을 길게 대게다리모양으로 잘라서
'우리 딸 맛있게 먹어'
심지어 생고기야 익히지도 않아서 밑에 피 고여있음
애는 ㅈㄴ좋아해 그게 인육인지도 모르고 먹음 그러다가 갑가기 애를 번쩍들어서 저 화장실 변기에 앉혀놔
물론 똑같이 밧줄로 묶어놓음 그리고 애 머리카락도 고무줄로 묶었는데 그..뒤로묶은게 아니라 앞이 안보이게 머리카락으로 눈 가려지게 묶음.



이런식으로.. 그리고 애 머리에 변기 커버(?) 도 씌어놓음.
그 후에 살인마는 ‘아빠 나갔다 올게 가만히 있어~’
이러고 화장실 칸 문 잠그고 나감
애는 아빠나갔다니까 그 머리를 투박한 손길로 풀고
변기커버도 머리에서 빼냈어 그리고 그 애들 특유의 말똥멀똥한 눈빛있지 그 눈빛으로 칸 안에 주위를 두리번 거려. 무서운기색 하나도 없이,, ㅠㅠ 그러다가 밖에서 덜그럭거리는 소리나서 다시 흠칫 하면서 변기커버 지머리에 씌우려고 하다가 소리 다시 안나니까 또 주위를 둘러보고 그 화장실 작은 창문?환풍기? 로 탈출하려함 그 순간 밖에서 틈으로 몰래 지켜보던 살인마가 아빠가 가만히 있으라고 했지!!!!!!!!!!!!!!!!!이러고 웃으면서 칼로 목쪽 찔러서 죽임
끝 나진짜로 지리는줄 알았다고 심지어 애 죽을때 화면앵글이 딱 그 여자애랑 마주보게 돼있어가지고 ㅈㄴ무서웠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