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여고생인데 같은반짝남이 있는데요 디엠 좀 했는데 거기서 잘 대답 해줬어요 단답도 안해주고 제가 묻는거에 답도 잘해즈고 ?식은 아니더라도 좀 물어봐주고 물론 제가 좋아해서 더 질문하긴 했는데 잘 대답헤주더라고요 근데 학교에서도 이제 조금 말하고 그래서 .. 걔가 좀 날카롭게 생기고 친해져야 장난도 먼저 거는 애라 제친구들이 작년에 짝남이랑 깉은반이였어서 걔들이랑 친한데 저도 걔들이랑 친하니까 짝남이랑 같이 장난치거나 말할때 좀 옆에 가서 좀 웃고 리액션 하려고 노력중이에요
요즘 사실 고민이 생겼는데 짝남 좋아하기전엔 마주쳐도 1초만 보고 서로 눈깔고 그랬는데 제가 좋아하기 시잣한이후론 2~3초 응시하고 그래요 특히 체육 골넣는 수행평가했을때 어쩌다 좀 멀리서 마주쳤는데 그땐 4~5촌가 계속 마주치는거에요 그때 제가 짝남 있는거 아는 소수의 반 여자애들끼리 걔에 관련된 얘기하면서 웃고 그랬다가 눈마주친건데요 아무튼 좀 부끄러워서 일부러 눈 반쯤 감고딴데보다가 다시 설마 지금은 안보겠지? 이랬는데 계속 보더라고요.. 오늘도 반에서 일본어 상황극 수행준비로 각 조 칠판앞에나와서 연습하고 그랬는데 그때 눈마주챴는데 응시하고 몇초장도 그러더라고요 눈을 안깔아요 걔가요 관심이 있는걸끼요 제 착각일까요..
막 연락오는 속도가 10분 20분정도 오다가 언젠 7,8,9시간뒤 오고 좀 느리긴한데 걔가애초에 디엠이 5~6개 쌓여있고 이 사실을 저랑 친한 남사친들(짝남과 아는사이)에게 물어봤더니 선디엠을 잘안하고 연락도 많인 안한다고 하더라고요 남사친들이 짝남이랑 한 디엠내용을 캡쳐해서 다 보여줬는데 나쁘지않다고 가능성 없진 않다고 잘 대답해준다고 그러더라고요
제가 또 설렌 부분이 있는데 제 무리애들 말고 따로 친한 같은반여자애가 있는데 그애가 짝남이랑 같은 중학교출신이라는 걸 알고 너 **중이야? 라고 보냈다는데 ‘어’ 이렇게 왔다 그러더라고요 이번에 같은반이니까 친하게 지내자고 보내봐 라고 제가 말해서 그애가 그렇게 보냈더니 ‘응 그래’ 단답식로 왔더라고요 그 디엠 내용을 여자애가 캡쳐해서 저한테 보여줬는데 순간 설레더라고요 나한텐 좀 풀어서 얘기하고 그랬는데.. 제가 사실 무용하는데 3월말에 체육시간에 어쩌다 발목을 다쳐서 인대봉합수술했거든요 그래서 막 학교도 빠지고 요새도 재활운동한다고 조퇴도 하고 좀 바쁘게 살고 있는데 다리는 괜찮냐,무용은 언제까지 하는거냐,동아리 얘기하다 서로 동아리 얘기했는데 전 1학년때 친구들이 개설한 체육동아리에 들어갔다 얘기했는데 ‘다리땜에 잘 못하겠네’ 그런식으로 뭔가 걱정(?)해주듯이 말해주는데 친구라고 그런건 맞겠지만 원래 남자애들은 그렇게까진 신경쓰지는 않지 않아요?? 뭔가 설레더라고요 친한 남사친들도 같은반여자애한텐 단답인데 너 다친거에 해서 좀 물어봐주고 대화가 좀 잘되는거 같다고 그래서 좀 좋았어요 걔가 애초에 좀 다가가기 어려운 스타일이고 선디엠도 잘 안하고 그러긴한데 학교에서 종종 눈마주치는데 그것도 눈마주치고 바로 눈까는게 아니라 몇초동안 서로 응시하는데 제 착각인지 걔도 절 조금 마음이 있어하는건지 모르겠어요 뭘까요..?
다시 씁니다.. 고민이에요
고2 여고생인데 같은반짝남이 있는데요 디엠 좀 했는데 거기서 잘 대답 해줬어요 단답도 안해주고 제가 묻는거에 답도 잘해즈고 ?식은 아니더라도 좀 물어봐주고 물론 제가 좋아해서 더 질문하긴 했는데 잘 대답헤주더라고요 근데 학교에서도 이제 조금 말하고 그래서 .. 걔가 좀 날카롭게 생기고 친해져야 장난도 먼저 거는 애라 제친구들이 작년에 짝남이랑 깉은반이였어서 걔들이랑 친한데 저도 걔들이랑 친하니까 짝남이랑 같이 장난치거나 말할때 좀 옆에 가서 좀 웃고 리액션 하려고 노력중이에요
요즘 사실 고민이 생겼는데 짝남 좋아하기전엔 마주쳐도 1초만 보고 서로 눈깔고 그랬는데 제가 좋아하기 시잣한이후론 2~3초 응시하고 그래요 특히 체육 골넣는 수행평가했을때 어쩌다 좀 멀리서 마주쳤는데 그땐 4~5촌가 계속 마주치는거에요 그때 제가 짝남 있는거 아는 소수의 반 여자애들끼리 걔에 관련된 얘기하면서 웃고 그랬다가 눈마주친건데요 아무튼 좀 부끄러워서 일부러 눈 반쯤 감고딴데보다가 다시 설마 지금은 안보겠지? 이랬는데 계속 보더라고요.. 오늘도 반에서 일본어 상황극 수행준비로 각 조 칠판앞에나와서 연습하고 그랬는데 그때 눈마주챴는데 응시하고 몇초장도 그러더라고요 눈을 안깔아요 걔가요 관심이 있는걸끼요 제 착각일까요..
막 연락오는 속도가 10분 20분정도 오다가 언젠 7,8,9시간뒤 오고 좀 느리긴한데 걔가애초에 디엠이 5~6개 쌓여있고 이 사실을 저랑 친한 남사친들(짝남과 아는사이)에게 물어봤더니 선디엠을 잘안하고 연락도 많인 안한다고 하더라고요 남사친들이 짝남이랑 한 디엠내용을 캡쳐해서 다 보여줬는데 나쁘지않다고 가능성 없진 않다고 잘 대답해준다고 그러더라고요
제가 또 설렌 부분이 있는데 제 무리애들 말고 따로 친한 같은반여자애가 있는데 그애가 짝남이랑 같은 중학교출신이라는 걸 알고 너 **중이야? 라고 보냈다는데 ‘어’ 이렇게 왔다 그러더라고요 이번에 같은반이니까 친하게 지내자고 보내봐 라고 제가 말해서 그애가 그렇게 보냈더니 ‘응 그래’ 단답식로 왔더라고요 그 디엠 내용을 여자애가 캡쳐해서 저한테 보여줬는데 순간 설레더라고요 나한텐 좀 풀어서 얘기하고 그랬는데.. 제가 사실 무용하는데 3월말에 체육시간에 어쩌다 발목을 다쳐서 인대봉합수술했거든요 그래서 막 학교도 빠지고 요새도 재활운동한다고 조퇴도 하고 좀 바쁘게 살고 있는데 다리는 괜찮냐,무용은 언제까지 하는거냐,동아리 얘기하다 서로 동아리 얘기했는데 전 1학년때 친구들이 개설한 체육동아리에 들어갔다 얘기했는데 ‘다리땜에 잘 못하겠네’ 그런식으로 뭔가 걱정(?)해주듯이 말해주는데 친구라고 그런건 맞겠지만 원래 남자애들은 그렇게까진 신경쓰지는 않지 않아요?? 뭔가 설레더라고요 친한 남사친들도 같은반여자애한텐 단답인데 너 다친거에 해서 좀 물어봐주고 대화가 좀 잘되는거 같다고 그래서 좀 좋았어요 걔가 애초에 좀 다가가기 어려운 스타일이고 선디엠도 잘 안하고 그러긴한데 학교에서 종종 눈마주치는데 그것도 눈마주치고 바로 눈까는게 아니라 몇초동안 서로 응시하는데 제 착각인지 걔도 절 조금 마음이 있어하는건지 모르겠어요 뭘까요..?
제가 여자애들한테 이쁘다고 들어봤고 작년에 연애도(남자애가 저한테 엄청 표현했어요)했고 연애하기전에 어쩌다 알게된 남자애한테 첨봤을때 너 되게 이쁘다란 말을 대놓고 들은적이 있어요.. 아무튼 걔의 심리는 어느쪽인거 같으세요 ㅜㅜ